삼성생명 등 대표 6명 연임 예정회계제도 변경에 변동성 커져
16일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국내 상장 보험사들이 잇따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올해 주총에서는 삼성생명, 현대해상 등 주요 상장사 대표이사 총 6명의 연임이 예정돼 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대형 보험사들이 최고경영자(CEO) 연임 안건을 갖고 주총을 연다.
미래에셋대우가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4일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을지로 센터원 빌딩(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서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전략에 따라 사명 변경이 통과됐다”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투자전문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명변경은 국내외 통일된 기
인사 태풍은 보험권에도 불어닥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NH농협손해보험 등 8명의 대표이사 임기가 연말연시 만료된다. 이들은 올 한 해 성적표와 함께 금융지주사 현안에 따라 퇴임과 연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흥국생명, 호실적 불구 교체 가능성 =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과 서기봉 NH농협생명 사장의 교체 가능성에 주목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서울 CGV용산에서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실천! CLEAN 5’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 선포식에는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협력회사 대표 등 관계자 약 17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사례발표, 안전·품질 관련 중점 추진사항 공유, 캠페인 선포, 노·사 대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현대산업개발은 15일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회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현대산업개발과 협력사가 교환한 공정거래협약서에는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 준수 △공정한 계약 체결 및 이행 △하도급 법위반 예방 △금융지원, 기술개발 지원, 기술인력 지원 등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을 미래를 위한 변곡점으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2일 용산 본사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김재식 사장은 “그룹의 사업을 연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자”고 임직원들에게 말했다.
김 사장은 그룹 내 사업연결, 새로운 가치 창출을 바탕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