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국내 대회와 우승 인연이 없나보다.
박인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김자영2(26·AB&I금융종합컨설팅)에게 졌다.박인비는 21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7라운드에서 김자영을 맞아 전반에 1홀차로 잘 버티었으나 후반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힘겹게 8강에 올랐다. 연장 3개홀만에 겨우 이겼다. 16강전에서 무서운 상대를 만났다. 김지영2(21·올포유)이다.
박인비는 20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16강전에서 김지영2를 맞아 하루종일 시달렸다.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국내 대회 첫 우승을 기회를 잡았다. 16강부터 매치마다 컷오프가 되기 때문에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조별리그 3연승으로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박인비는 19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조별리그 3차전에서 안송이
박인비(KB금융그룹)이 이선화에 완승했다. 승리의 요인은 중, 장거리 퍼팅이 돋보였다.
박인비는 17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선화에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이겨 승점 1점을 챙겼다.
1, 2번홀에서 버디를 챙긴 박인비는 6번홀 버디를
이정은6(토니모리)가 같은 스폰서 소속의 유승연을 1홀 남기고 3홀차로 이겼다. 정희원(파인테크닉스)은 일본에서 활약하는 ‘섹시 미녀’안신애(문영그룹)를 5홀차로 완파했다.
이정은6은 17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유승연에게 1홀씩 주고 받으
17번홀(파5)에서 그린왼쪽에서 칩샷이 그대로 깃대맞고 홀을 파고 들었다. 극적인 한방이었다. 티샷은 러프. 세컨드 샷도 미스. 세번째 샷도 그린온 실패였다. 11언더파 205로 정상에 올랐다.
김지영2(21·올포유)이 생애 첫 우승했다. 지난해 두번이나 연장전에서 져 2위만 두번한 김지영2는 이로써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특히 김지영2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경기도 용인 수원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494야드)
▲방송-SBS골프, 네이버, 옥수수...최종일 경기 14일 낮 11시부터 생중계▲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경기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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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악화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2라운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오전조 최혜정2(26)이 단독선두에 나섰다.
이날 대회 경기위원회는 갑자기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치자 오후 2시57분 경기를 중단시켰다.
최혜정은 13일 경기도 용인 수원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