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항암신약개발산업단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융합단백질 제조 기술 후속개발을 위한 기술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생명硏이 개발한 간암, 췌장암의 성장·전이 억제제인 DLK1-FC 융합단백질 및 이에 결합하는 인간항체 기술은 사업단으로 이전된다.
이후 양 기관은 한국인 호발암을 대상으로 전임상 및 초기임상 시험 등을 수행한 후
△세진전자-거래소의 주가 급락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에 "사유 없다"고 답변.
△한올바이오-프로테아제 저항성을 향상시킨 인터페론 베타 변이체에 관한 특허 취득.
△이루온-KT와 6억1600만원 규모의 LTE 위치관리 기능개발에 대한 공급계약 체결.
△디지털텍-거래소의 주가 급등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에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대영상호저축
보건복지부 올해부터 추진하는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의 사업단장으로 LG생명과학 김인철 고문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인철 단장은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다국적제약회사에서 신약 관련 연구를 수행하다 90년대 초 귀국해 LG생명과학에서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국 최초로 미국 FDA 허가제품인 퀴놀론 항생제
대한생명은 26일 63빌딩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생명 사랑모아봉사단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대한생명은 자매결연 단체인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기증을 받은 의류 2000여벌을 임직원과 63빌딩 입주사 직원, 인근 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했다.
사랑의 바자회에서 모인 판매수익금은 전액 구세군서울후생원 학생 5명의 대학 등
합동참모본부는 23일 벌어진 북한군의 포격으로 해병대 2명이 전사하고 15명이 중경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애초 중상자로 분류됐던 박봉현(21) 일병이 경미한 부상한 것으로 확인되어 부대로 복귀했다"며 "경상자로 분류됐던 이민욱 일병이 부상 상태가 심해 중상자로 재분류됐다"고 말했다.
중상자는 최주호(21) 병장과 김지용(21) 상
북한의 해안포 및 곡사포 사격으로 해병대 병사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연평부대 소속 서정우 병장(22. 광주광역시)과 문광욱 이병(20. 전북 군산)이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 중에 사망했다.
최주호 병장(21. 부산)과 김지용 상병(21. 경기), 한규동 일병(19. 양산), 김명철 일병(20. 인천), 김진권
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은 터키 노벨사 (NOBEL Ilac)와 당뇨병 신약 ‘LC15-0444’의 터키 개발 및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벨사는 ‘LC15-0444’의 터키 내 임상, 허가 등의 개발과 판매를 담당키로 했고, LG생명과학은 200만 불의 기술 수출료를 받고 터키 허가를 지원한다.
제품 판매
국가별 경제 전문가들이 모여 향후 세계경제를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일 오후 2시부터 상공회의소회관 국제회의장(지하2층)에서 '최근 세계경제 동향과 전망, 기업의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김인철 한국국제경제학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곽수종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김경엽 국제금융센터 연구분석
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은 여의도 LG트윈타워 본사 및 마포 의약국내사업본부를 종로구 LG광화문빌딩으로 통합이전했다고 29일 밝혔다.
LG광화문빌딩은 LG에서 9월 건축완료한 신사옥으로 LG생명과학과 LG생활건강, 서브원 등 3개 LG 계열사가 입주했다. 이중 LG생명과학은 6, 7, 8층을 사용한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여의도 LG트윈
LG생명과학과 마크로젠은 개인 유전체정보를 활용한 맞춤치료 연구개발 및 시장진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LG트윈타워에서 진행된 전략적 제휴 조인식에는 마크로젠 서정선 회장과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인 유전체정보에 기반한 다양한 세라노스틱스(theranostics)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