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200여 명에게 유기농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는 광주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을 통해 제작한 통밀, 쌀, 떡국 떡, 국수 등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유기농 식재료 묶음이다. 꾸러미는 공사 직원과 지역 복지관 직원들이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앞서 7일에는 시설에
한국농어촌공사는 올해 농촌지역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지식과 기술을 나눌 봉사활동 단체·대학동아리 등 67곳을 10일 선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은 농촌마을에서 전문적인 재능을 나누는 직능·사회단체, 기관, 기업체 및 비영리단체, 대학교 봉사동아리를 선정해 활동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
양수장 펌프를 필요할 때만 가동하도록 하는 기술을 도입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안이 마련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일반 양수장에서 사용하는 펌프를 인버터 방식 펌프로 교체해 온실가스를 절감하는 방법을 실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새만금 동진양수장에 인버터 방식의 부스터 펌프를 시범 도입했다. 기존 일반펌프는 급수기에 농업용수 사용량과 관
한국농어촌공사는 정확하고 정밀하게 계측된 실시간 저수지 수위 자료를 바탕으로 저수율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관리 중인 저수지 중 유효저수량 10만 톤 이상인 1600여 개의 저수지에는 자동수위계가 설치돼 있어 무선통신방식으로 10분마다 수위가 자동 측정되고 있다.
하지만 계측기가 기기상 결함이나 측정 센서 오작동 등 데이터값 오류를
한국농어촌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공공시설물 계획 수립과 설계, 시공단계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농산어촌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농산어촌에서도 다기능 고품질의 공공시설물을 접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 관련 기획·계획을 전문적으로 총괄·조정·자문할 수 있는 공공디자이너 제도를 도입했다.
그동안 공공시설물은 획일적 디자인과
부산시의원, 아파트 예정지 되팔아 22개월 만에 4억 챙겨
최근 국회 등 일부 정치인의 개발지역 토지 보유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지방의회에서도 일부 정치인이 보유한 토지를 두고 ‘땅 투기’ 의혹이 제기된다.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시의원 의원 18명 중 12명이 본인이나 가족 명의로 시내, 시외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일부 시의원
한국농어촌공사는 안전전담 조직과 담당 인력을 확대하고, 25일 대구 보원저수지를 시작으로 전국 농업기반시설 764개소(저수지 479·양배수장 189·방조제 37·수문 59)에 대한 정밀안전점검과 진단을 11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 법정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안전에 취약한 소규모 저수지 2종 시설(저수용량 30만㎥ 미만) 45개소를 포함해 재
IBK투자증권은 17일 "메가 트렌드, 그 중심에 있는 첨단 기술 상장지수펀드(ETF)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며 "메가 트렌드란 거대한 시대적 흐름이나 변화를 의미하며, 미래 사회를 맞이하는 입장에서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인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혁신 기업들이 게임체인저 역할을 함과 동시에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농지은행사업에 전년보다 14% 증가한 1조3000억 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사업 중 비중이 가장 큰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은 7708억 원 규모로, 농지임차를 지원하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과 영농 규모 확대를 지원하는 농지규모화사업으로 구성됐다.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은 나이가 들거나 질병으로 은퇴하거나 이농 전업을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전담해 관리하는 '현장경영지원센터'를 8일 출범했다. 발대식은 이날 각 지역본부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온택트 방식 진행됐다.
현장경영지원센터는 정년을 앞둔 1·2급 직원들로 구성됐다.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지역에 각각 분산 배치돼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전담하는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
IBK투자증권은 20일 "인플레이션에 헤지 수단으로 원자재, 그중 수급 측면에서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구리에 대한 투자가 매력적"이라며 "글로벌 생산 부문이 개선되면서 구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친환경 기조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인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자재 투자에 대한 낙관적 시각을 견지하며, 구리 선물에 투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규모 저수지에 대한 예방 사업이 추진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 붕괴 위험을 사전 예방하고 국민의 생활안전을 높이기 위해 중·소규모 저수지에 대한 치수능력확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2002년~2020년까지 중·소규모 저수지 17개소가 붕괴되는 등
한국농어촌공사가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를 오는 6월까지 연장한다.
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이 계속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사 소유 부동산 임대료(주거·영농임대 제외) 50% 인하를 올해 6월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230개 업체에
IBK투자증권은 2021년 유동성 공급 강도는 다소 제한될 것으로 진단했다. 특히 이익의 본격적인 회복 등의 펀더멘털 장세 전환은 ‘경제적 해자’ 기업에 우호적인 여건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자(垓子·Moat)란 성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성곽 주위를 파놓은 구덩이를 의미한다. 워런 버핏은 기업의 가치를 판별하는 데 경쟁 기업의 공세에 저항
한국농어촌공사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하는 '수질 및 토양'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최우수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세계 각국 분석기관이 참여해 측정분석기관의 분야별 분석 능력을 검증하는 국제인증프로그램이다. 평가방식은 ERA에서 제공한 시료를 수질, 토양 등 항목별로 참여기관이 분석하면, 그 측정결과를 검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와 ‘U+VR’에서 KBO 한국시리즈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한국시리즈에 대해 △AR글래서 ‘U+리얼글래스’에서만 볼 수 있는 U+프로야구 특화 서비스 △경기장 ‘명당’ 자리에서 관람 가능한 VR Live 콘텐츠 △프로야구 팀 전 감독·선수와 함께 하는 특별중계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된 뱀장어 전용 어도(魚道)가 특허를 받았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회유성 어류 특성을 이용한 어도'에 대한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 사용했던 일반 어도는 크기가 큰 어류 중심으로 설계돼 물살이 셌고, 실뱀장어와 같은 작은 개체는 실제 이용이 어려웠다. 이에 공사는 학계 전문가 자문과 해외 연구사례 비교 분석, 현장실
4일 증시 전문가들은 미국 증시는 대통령 선거일에서 바이든 후보의 승리와 의회 권력을 모두 가져오는 '블루 웨이브'를 기정 사실화하며 상승 폭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등 바이든 수혜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조언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 =시장은 ‘블루웨이브’를
상생형 태양광·관광 활성화 추진…창업공간 제공해 청년 일자리도 창출사회공헌 통해 취약계층 지원…쌀기부·도시락에 담은 온정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경제적인 피해가 전국을 어려움에 몰아 넣었다. 농촌도 예외는 아니었다. 소비가 둔화되고, 농어촌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지역경제 침체로 연결됐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