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모펀드 TA어소시에이츠가 차 브랜드 공차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TA어소시에이츠는 기존 주주였던 국내 사모펀드 유니슨캐피탈로부터 공차의 경영권을 넘겨받았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각 대금은 약 3500억 원으로 알려졌다.
TA어소시에이츠는 1968년 설립된 글로벌 사모펀드로 325억 달러의 자금을 운용 중
식음료업계에 CJ맨 전성시대가 열렸다. 대기업 식품회사부터 식음료 프랜차이즈 업체까지 곳곳에서 CJ 출신들이 최고경영자(CEO)를 맡으며 몸값도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CJ 출신 대표는 아워홈의 김태준 대표다. 지난 26일 CEO로 선임된 김 사장은 고려대학교 화학공업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에서 MBA(경영학
CJ푸드빌의 김의열 대표가 사임했다.
CJ푸드빌은 27일 김의열 CJ푸드빌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의사를 표시했다며 절차에 따라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부임 이후 1년 1개월만의 일이다.
김 대표는 10월 CJ그룹 인사에서 CJ푸드빌 대표로 연임된 상태에서 사표를 내 그 배경이 주목을 끌고 있다. CJ푸드빌도 갑작
빕스가 본격적인 매장 리뉴얼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빕스는 지난 1997년 오픈해 지난 15년간 사랑 받아온 빕스 등촌점을 새 단장해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등촌점은 반포, 홍대, 불광, 올림픽점에 이은 올 해 다섯 번째 리뉴얼 매장이다. 350석 규모의 단독 매장으로 확 트인 건물 외관이 특징이다. 또 단호박, 옥수수, 가래떡, 고구마 등 그
뚜레쥬르가 아이, 주부 위주에서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브레드 스쿨을 개교한다.‘빵’자체의 라이프 스타일 확대에 나선 것. 소통·공감·건강을 내세워 질적 경쟁을 하겠다는 김의열 대표만의 접근 법이다.
뚜레쥬르는 오는 17일 CJ제일제당센터 1층 백설요리원에서 브레드스쿨을 연다. 브레드스쿨은 고객과의 스킨십 차원에서 한 달에 1회 정도 진행하는 제빵
시장규모 2조5000억원에 달하는 대기업 베이커리들의 매장수 확장 경쟁이 올스톱 됐다.
매장 기준으로 3010여개에 달하는 파리바게뜨의 10월 신규 매장은‘제로(0)’다. 지난 1~8월 월 평균 50개를 오픈했던 것과 확연히 다르다. 지난 9월에도 파리바게뜨의 신규 매장 오픈은 10개로 기존 대비 80% 이상 줄었다.
경쟁업체인 CJ푸드빌의 뚜
파리바게뜨가 뚜레쥬르와의 매장 격차를 두배 이상으로 늘렸다.
16일 제빵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의 점포 수는 현재 3010여개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지난해 말 2716개보다 294개가 늘어난 것이다.
뚜레쥬르는 점포수가 1400여개로 파리바게뜨와 두배 이상 차이를 보이게 됐다. 김의열 CJ푸드빌 대표는“2015년까지 뚜레쥬르의 매장수를 2800개로 늘
뚜레쥬르가 캄보디아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CJ푸드빌은 20일 자사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캄보디아 대형 식음료 기업 CBM과 MF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F계약은 직접 해외에 진출하는 대신 해당국 파트너와 계약을 맺고, 가맹사업권을 정해진 기간동안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CJ푸드빌은 중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돕고자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의 소보루빵, 단팥빵 등의 제품 1만 개를 서울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피해지역에서 복구에 힘쓰고 있는 군인,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지원한다. 또 복구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지원 여부도 검토 중이다.
김의열 CJ푸드빌 대표는 “수마가
빕스는 지난해 매출 3200억원에 이어 상반기 매출 초과달성, 뚜레쥬르는‘베이커리 3.0’으로 BI 변신 성공. 김의열 CJ푸드빌 대표가 취임 6개월만에 얻은 성과다. 비비고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투썸플레이스에 이은 투썸커피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면서 내부적인 지지까지 한 몸에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11월 15일 비비고 브랜드를 만든 김
CJ그룹(이하 CJ)이 직장보육시설 ‘CJ키즈빌’의 개원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빌딩 2층에 오픈한 CJ키즈빌은 1000㎡(약 302평 규모) 넓이에 7개의 교실과 식당, 16명의 교사를 보유했다. 생후 6개월의 영아부터 내년 3월 취학이 예정되어 있는 만5세 이상의
CJ푸드빌이 일회용컵을 줄이는 환경캠페인에 참여한다.
CJ푸드빌의 투썸플레이스는‘365 에코라이프’ 서명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식목일을 맞이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문정호 환경부차관, 하지원 에코맘 대표, 김의열 CJ푸드빌 대표, 노희영 CJ브랜드 전략 고문, 송명식 유한킴벌리 전무, 장석영 미애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절을 앞둔 지난 24일 발생한 파리바게뜨의 ‘쥐식빵’ 사건의 제보자가 경쟁업체인 뚜레쥬르 가맹점주인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두 업체의 모기업인 SPC와 CJ의 라이벌 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사건이 대기업 베이커리 전문점의 과열경쟁이 부른 예고된 사건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SPC의 파리바게뜨와 CJ의 뚜레쥬르는 베이커리 전문점외에도
CJ푸드빌의 한식 브랜드 비비고는 싱가포르에 진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비고 싱가포르 매장은 로빈슨 백화점을 비롯한 싱가포르 대표 외식브랜드들이 밀집되어 있는 싱가포르 최고의 중심지역 래플즈 시티몰에 입점해서 경쟁에 나설예정이다.
비비고는 400개 매장 오픈을 동남아시아에서 계획 중이다. 이번 싱가포르점 오픈은 동남아 1호점으로서
매장 수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유통업계에 최근 외형성장이 아닌 질적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CJ푸드빌 김의열 대표는 7일 베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한 기자간담회에서 2015년 매출 1조원을 기록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적 1위가 아닌 질적인 1위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매출 1조원도 업계 1위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건강한 빵’을 모토로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베이커리 업계 1위에 도전한다.
CJ푸드빌은 7일 서울 압구정동 씨네드 쉐프에서 김의열 대표, 이혁수 뚜레쥬르 사업본부장, 노희영 CJ 브랜드전략 고문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새 BI(Brand Identity)와 SI(Store Identi
CJ푸드빌은 15일 신임 대표이사에 한국시세이도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의열씨(55)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의열 CJ푸드빌 신임 대표이사는 대상 마케팅실장, CJ오쇼핑 DB마케팅사업본부장, 제일제당 신선 CMG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시세이도 대표와 샘표식품 마케팅본부장(전무), 동부한농 마케팅담당(부사장)을 지냈다.
회사측은 김의열 대표이사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