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컬링 국가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타로 떠오르면서 김은정과 김선영 선수의 안경테도 덩달아 인기다.
김은정은 ‘안경 선배’라는 별명만큼 스톤을 던질 때 안경을 쓴 카리스마 있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경기에 집중하는 강렬한 눈빛과 김은정의 안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
김은정과 김선영 선수가 착용한 안경 브랜드는 안경제조업체 팬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이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에서 이승훈이 금메달, 김보름이 은메달을 추가하며 빙속 강국임을 알렸다. '배추보이' 이상호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스키 올림픽 사상 첫 메달의 감격을 안겼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을 하루 앞두고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영미~" "안경 선배" "팀킴" "갈릭 걸스"
전 세계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활약에 환호하는 가운데 스타들도 한국 컬링의 첫 올림픽 결승전 진출에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까 전 그 감동 그 느낌. 우리나라 컬링팀 결승 진출 축하드려요. PS. 영미 선수님 안경 선배님 죄송해요.
과연 '안경 선배' 김은정의 감격의 눈물을 다시 볼 수 있을까.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꺾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여자 컬링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놓고 스웨덴과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친다.
김은정 스킵(주장), 김영미(리드), 김선영(세컨드), 김경애(서드)로 구성
이번 올림픽 깜짝 돌풍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우리나라 컬링 여자 대표팀이 마침내 준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은메달을 획득 못지않게 값진 한일전 승리였다.
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우리나라 컬링 여자 대표팀은 23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준결승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연장전 끝에 8-7로 제압, 은메달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