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상생형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1호 차량 생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상생 협약을 체결한 지 2년 8개월, GGM 공장이 준공된 지 5개월 만이다.
15일 오전 10시 광주 빛그린산업단지 내 광주글로벌모터스 완성차 공장에서는 양산 1호차 생산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광태 GGM 대표이
정부가 대기업 근로자들과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금을 낮춰 소득격차를 줄여야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저임금 노동자의 급여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상위 소득층을 끌어내리는 하향평준화 방식이 시장원리에 부합하는 지 의문이 제기된다.
대통령 직속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위원장 김유선)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문성현)는 7일 공동으로 ‘임금격차 해소를
롯데유통사업본부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 현장관리자에게 친환경 전기차를 도입,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지급 차량은 기아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EV”로 이달과 내년 1월에 걸쳐 51대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롯데유통사업본부 현장관리자들은 유통점포에서 근무하고 있는 판촉사원 현장교육 및 활동개선을 위해 인당 연간 2만㎞ 이상 차량을
삼성전자가 19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삼성청년SW아카데미' 5기 입학식을 열었다.
5기 교육생은 총 750명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교육생은 12명으로 최소화했다. 나머지 서울·대전·광주·구미 등 전국 4개 지역의 입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현장에는 일자리위원회 김용기
NH농협금융지주는 농협생명 대표이사에 김인태 농협금융 경영기획부문장, 농협캐피탈 대표이사에 박태선 농협은행 HR·업무지원부문장을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농혐금융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완전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
농협생명 대표이사에 선임된 김 내정자는 금융지주 부사장, 은행 부행장, 종
농협은행은 26일 미얀마 양곤에서 대표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은행업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소액대출 금융기관인 '농협파이낸스미얀마' MFI 법인 설립에 이은 두 번째 미얀마 현지 채널이다.
농협은행은 오랜 농업금융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 비중이 큰 미얀마에 적합한 사업 모델을 검토 중에 있으며, 현지 금융당국과의
한국동서발전은 29일 ‘20년 제3차 동서발전-EWP서비스 상생을 위한 공동 워크숍’ 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3월 정부의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개선대책’ 발표 뒤 EWP서비스 운영 개선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매 분기별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였으며 △상생 협력을 위한 계약조항 개선 △사내근로복지기금 공동 활용방안 수
민주노총이 1일 예정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 합의문 협약식에 불참하면서 22년 만의 노사정 대타협이 끝내 불발됐다.
무엇보다도 이날 협약식 참여 의지가 있었던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의 불참을 이끈 민주노총 일부 강경파가 그간 노사정 주체들의 거듭된 회의를 통해 도출된 합의안 폐기를 주장함에 따라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몇몇 쟁점들에 대한 노사정 대표들의 결단과 하루빨리 노사정 합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노사정 대표들과 함께 목요대화를 하며 “많은 협상의 자리에 있었지만, 항상 마지막은 ‘결단의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상호 불신에서 비롯되는 갈등은 서로의 의견을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 회의에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정 총리,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경총 회장, 홍남기 부총리, 문성현 대통령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 회의에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정 총리,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경총 회장, 홍남기 부총리, 문성현 대통령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 회의에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대화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문성현 대통령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정 총리, 손경식 경총회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 회의에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정 총리,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경총 회장, 홍남기 부총리, 문성현 대통령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코로나19가 우리 경제사회 전반, 특히 국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일자리에 미치는 충격이 매우 커, 일자리와 일터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사정 상호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에서 1998년 외환위기 시절 노사정위원회에서 사회적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노후거점 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공동 개최해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경북 구미국가산단, 광주 첨단국가산단, 대구 성서일반산단, 인천 남동국가산단, 전남 여수국가산단 등 5곳이다.
국토부와 산업부에 따르면 산단 대개조는 코로나19로 중요성이 부각된 국내 제조업의 중추인 산단을
집권 4년차를 앞 둔 문재인 정부가 대통령 직속 위원회 주최로 각종 정책토론회를 잇달아 열고 '포스트 코로나'에 박차를 가한다.
청와대는 6일 9개 대통령직속 자문위원회로 이루어진 국정과제협의회(의장 조대엽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는 5월 한 달간 ‘다시, 국민과 함께 희망을’을 주제로 위원회별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국정과제협의회는 각 행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김이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포함해 정부위원회 위원장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첫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올랐다가 야당 반발로 사상 처음으로 국회에서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인물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 위원장을 포함해 김용기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용기 아주대 국제학부 대우교수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에 정상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경기고와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경제부 기자를 거쳤다. 이후 삼성경제연구소 경제정책실 연구전문위원, ‘정책공간 국민성장’ 일자리추진단 단장, ‘정책기획위원회’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