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외숙 신임 법제처장은 부산ㆍ경남에서 주로 활동해오며 여성ㆍ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헌신한 노동ㆍ인권 전문 변호사다. 지난 2005년 첫 김선욱 전 법제처장 이후 두번째 여성 처장이다.
1967년 경북 포항 출신으로 포항여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21기로 미국 버지니아대 로스쿨 출신이다.
1992년부터 부산에서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각종 규제의 산실 재건축이 뚜렷한 위축에 빠지자 재개발이 새로운 투자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재개발 투자라면 우선 뉴타운이나 성동구 옥수-금호동 일대의 한강변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뉴타운만큼의 인기를 얻진 못하지만 향후 서울 개발의 축이 될 서부지역 재개발구역도 새롭게 다가 서고 있어 주목이 요구된다.
이들 구역은 은평구와 마포구,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