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특별기획 ‘다섯손가락’(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의 최영훈PD가 배우 채시라를 극찬했다.
‘신사의 품격’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되는 ‘다섯 손가락’은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사랑과 꿈을 찾는 이야기와 함께 그룹후계자를 둘러싼 암투도 그려가는 멜로 음악 드라마다. 채시라는 극중 피아니스트를 꿈꾸다가 굴지의 재벌그룹의 부인이자 두 아들의 어머니가 되
주한 일본대사관 맞은편 위안부 소녀상 옆에 ‘다케시마는 일본 땅’이라고 쓰인 말뚝을 세운 일본인이 입국 불허조치됐다.
법무부는 10일 ‘말뚝 테러’ 동영상이 논란이 된 직후 스즈키씨와 공법으로 지목된 일본인을 입국금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사는 김순옥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10명은 지난 4일 스즈키씨에 대한 출입국금
걸그룹 갱키즈 멤버 이해인이 SBS 새 주말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 캐스팅 됐다.
이해인은 ‘다섯 손가락’에서 겉으론 강해 보이고 거침없어 보이지만 가슴 깊은 곳에 상처를 안고 있는 이탈리아 유학파 정소율 역을 맡았다. 앞서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티아라 은정과 라이벌 관계로 출연하며 은정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매력 있는 악녀 캐릭터로 변신한다.
이해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모독한 일본인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은 김순옥ㆍ배춘희ㆍ이용녀ㆍ김군자ㆍ이옥선ㆍ강일출ㆍ유희남 할머니 등 나눔의 집 거주 위안부 피해자 8명과 대구 이용수, 충북 이옥선 할머니가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47)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티아라 은정이 SBS 새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대마초 혐의 이후 이번 작품을 통해 복귀를 알린 배우 주지훈과 함께 호흡하게 됐다.
은정은 SBS 새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홍다미 역을 맡았다. 홍다미 역은 한때 피아니스트를 꿈꿨으나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사고로 죽고 어려운 가정 형편에 꿈을 포기하는 비운의 역할이
배우 주지훈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SBS 특별기획 ‘다섯 손가락’(가제)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다섯 손가락’은 비극적인 과거를 가진 젊은 청춘들이 자신에게 닥친 불행과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지훈은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비운의 가정사를 가지고 있는 피아니스트 역을 맡았다.
이번 드라마에는 ‘장미
배우 서준영이 배우 최필립이 소속된 앤츠스타 컴퍼니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서준영은 앤츠스타 컴퍼니에 소속돼 앞으로 집중력이 뛰어난 연기로 국내와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준영은 인기리에 방영된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벙어리 천우 역을 맡아 구미호(한은정)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사랑
국내 제약사 중에서 독보적인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가 설립한 비영리재단인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 설립 1주년을 맞았다.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나이티드 컬쳐센터에서 치러진 기념식에는 강덕영 이사장과 김태식 전무이사, 피아니스트 양혜경 기획팀장, 김순옥 유나이티드 갤러리 관장 등 재단 관계자들과, 곽석손 군산대 예
MBC TV ‘선덕여왕’을 피해 오후 9시대로 달아난 SBS TV 새 월화극 ‘천사의 유혹’(연출 손정현)이 뜻대로 됐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천사의 유혹’ 첫 회는 시청률 10%를 올렸다. 광주(11.7%), 대구·구미(11.3%), 수도권(10.2%)에서 많이 봤다.
5.8%로 막을
강남역 첨단 디지털 미디어 거리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탄생했다.
재단법인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은 2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컬쳐센터 1층에 유나이티드 갤러리를 개관하고 첫 전시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이 ‘예술 문화 사업’, ‘글로벌 인재 양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목표로
SBS 하금열 사장이 자사 드라마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연출 오세강) 제작진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하 사장은 6일 ‘아내의 유혹’ 녹화현장을 방문, “실제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아내의 유혹’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약 드라마 점수를 매긴다면 A학점”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그 전부터 ‘아내의 유혹’을 보면서 촬영장
인기 드라마 작가인 김수현(본명 김순옥)씨가 이사로 있는 삼화네트웍스가 조정선 작가와 집필계약을 맺었다.
삼화네트웍스는 30일 조정선 작가와 삼화네트웍스가 제작하는 드라마 60분물 100회 집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정선 작가는 '며느리전성시대', '학교4' '드라마시티' 등을 주요 작품으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조정선 작가와 1
핸드폰 부품 및 내비게이션 제조기업인 웰스브릿지가 구본현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소식에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웰스브릿지는 85원(7.94%) 오른 1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본현씨는 엑사이엔씨 대표이사로 아버지인 구자극씨가 LG가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의 여섯째 아들이다.
이 외에 제3
삼화네트웍스(옛 이즈온)가 향후 기업분할을 통해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회사로 거듭난다.
신현택 삼화네트웍스 사장은 3일 "올해 상반기내에 기존 통신장비 관련 부분은 물적분할을 통해 분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신장비 등을 생산하는 IT업체였던 삼화네트웍스는 지난해 드라마제작사 삼화프로덕션이 유상증자 참여로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지난달 주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