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제1회 내 삶을 바꾸는 과학기술 정례토론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연구성과의 국민 체감,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과학기술 연구개발 활동이 일상생활과 단절돼 있다는 국민의 인식을 해소하고 일상적인 국민 삶에 영향이 더욱 커지고 있는 과학기술에 대한 방향성을 논의하는 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기업 현장에서 제5회 소재·부품·장비 기술특별위원회를 개최해 '국가연구인프라(3N) 2단계 지정(안)'을 의결했다.
국가연구인프라(3N) 2단계 지정(안)은 과기정통부가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 후속조치로 진행한 사업이다. 기술역량 강화와 산업현장 지원을 위해 13개 국가연구실(N-LAB), 5개
정부가 내년도 주요 연구개발(R&D) 예산을 감염병 대응과 미래 성장에 집중 투자한다. 총 945개 사업에 21.6조원(전년대비 9.7%↑)을 투입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열린 '제1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을 확정했다.
우선 정부는 코로나19 등 감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3대 한림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과 공동으로 '코로나 이후 환경변화 대응 과학기술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과학기술 주요 단체·기관들이 공동 주관한 이날 포럼은 지난 4월부터 총 8회의 온라인 릴레이 포럼을 통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왔던 코로나 이후
홈플러스가 우리농가 판매 촉진 행사를 연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3일까지 코로나19로 판매가 어려운 농가의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농협경제지주와 손잡고 판촉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농협이 공급 중인 상품 가운데 소비가 부진한 수박, 참외, 토마토, 깐마늘 등의 신선상품을 평균 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27일 '국가연구개발 평가제도 혁신방안'에 대한 연구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019년 9월부터 연구현장, 평가제도·정책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해 마련된 ‘평가제도 혁신방안’을 공유하고, 대학 산학협력단,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및 출연
서울시 진희선 행정2부시장(차관급), 강맹훈 도시재생실장, 강병호 복지정책실장(이상 1급) 등 고위 간부 3명이 올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물러난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 달 말까지 근무하고 퇴직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음 달 정기인사를 앞두고 후배들에게 자리를 주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이 공개한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 A 퀀텀'이 SK텔레콤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출시된 전용폰 '갤럭시 A80' 예약 판매량의 약 3배에 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예약 판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이뤄졌고, 22일 공식 출시된다.
공식 온라인샵 T다이렉트샵에 따르면 갤럭시 A 퀀텀 대표 고객은 보안, 5G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변창환 콰라 대표,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출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이인용 삼성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변창환 콰라 대표, 이련주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 김성수 국무총리비서실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세균 국무총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상의회관에서 국내 첫 '민간 샌드박스 지원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샌드박스란 혁신제품과 서비스의 시장 출시를 불합리하게 가로막는 규제를 유예ㆍ면제하는 제도다. 1월 ‘규제 샌드박스 발전방안’에 따라 산업융합촉진법ㆍ정보통신융합촉진법 시행령 개정을 거쳐 이날 정식 시행됐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민간 샌드박스 지원센터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전문위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본격적으로 2021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국가연구 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 첫 단계로 기술 분야별 전문위원회에서 신규사업, 주요 계속사업 등 정부 사업에 대해 부처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의를 실시한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어떤 기술을 준비해야 할까?
온라인 개학, 재택근무, 한시적 원격의료 허용 등 갑자기 들어 닥친 코로나19가 우리 일상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급격히 가져오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어떤 기술이 중요하게 등장할지 관심이 높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29일 오후 4시 '코로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선정 제도를 개선해 본 예타와의 차별성을 확립하고 정책․예산과의 연계성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 예타 대상선정 제도 개선은 다음 사항에 대한 개선 요구가 연구현장 및 관련부처에서 제기됨에 따라 추진했다.
예타 대상선정과 본예타는 평가내용, 심층분석 측면에서 차이점은 있으나 사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사회·경제적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과학기술계가 머리를 맞대는 긴급 현안대응 시리즈를 기획하고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생활방식과 온라인 중심의 생산·유통·소비체계 변화가 경제·산업 전반의 생태계 변화를 가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회 소재·부품·장비 기술특별위원회를 열어 ‘나노ㆍ소재융합 2030사업’,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총 2개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우대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부장 기술특위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경쟁력 향상을 위해 관련 사업을 심의, 예비타당성 조사 우대 사업을 선정할 수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나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