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6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에서 '부산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도입 및 운영 용역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시스템은 출제부터 시험 시행·AI 자동채점·교사 검수·학생 피드백에 이르는 서·논술형 평가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
학생 수가 줄었다는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까지 줄이는 것은 교육 현실을 외면한 정책이라는 반발이 부산에서 나왔다.
부산시교육청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시설 개선, 돌봄·특수교육·기초학력 등 교육 현장의 재
부산시교육청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교실 수업의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기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업무를 수행하고 문제 해결을 돕는 'AI 에이전트'를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진구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AI 에이전
부산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안을 처벌 중심이 아닌 관계 회복 중심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문인력 역량 강화에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관계회복 숙려제’ 지원 능력을 높이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
부산시교육청은 22일부터 이틀간 부산진구 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 관계회복지원단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말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인공지능(AI)이 코드를 작성해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부산 유아교육 현장에 도입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최신 AI 기술인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교실 맞춤형 디지털 교육자료 개발과 AI·디지털 기반 미래형 유아교육 모델 확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3월 영도구 영일유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8일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진로·직업교육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향후 4년간의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부산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교육 내실화를 통해 아이들이 저마다 가진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탄탄한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김석준 후보가 부산광역시교육감 선거에서 승리하며 부산교육을 다시 이끌게 됐다.
개표 결과 김 당선인은 경쟁 후보들을 제치고 최종 당선을 확정했다. 이번 선거는 보수와 진보 진영의 치열한 맞대결 속에 진행됐지만, 부산 유권자들은 결국 검증된 교육행정 경험과 안정성을 선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공교육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 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교자치의 핵심 축인 운영위원장 역량 강화에 나선다. 형식적 운영을 넘어 실질적 의사결정 구조로 기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지역 내 학교운영위원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머리를 맞대고 통학 안전과 유보통합 등 핵심 교육 현안에 대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26일 부산에서 열린 ‘제107회 대한민국 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정책 제안을 내놓고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는 부산시교육청 주관으로 26~27일 이틀간 서구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유·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등 총 384명에 대한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유·초등 203명, 중등 88명의 학교관리자가 배치됐다. 유·초등의 경우 교(원)장은 승진·공모·전직·중임 58명과 전보 34명 등 92명이 임명(용)됐으며, 교(원)감은 승진·전직 49명과 전보 62명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새해를 맞아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2주간의 기관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지난 13일 해운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7일 학생예술문화회관까지, 2주간 5개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직속기관과 도서관을 대상으로 '2026년 기관 방문'을 진행했
수업은 교실 안에서 완성되지만, 변화의 깊이는 전국 무대에서 드러났다. 전국 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에서 부산 교사들이 대거 입상하며 현장 중심 교육의 저력을 증명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부산지역 교사 84명이 출품해 이 가운데 44명이 입상했다고 13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부산형 돌봄 모델인 '우리동네 자람터'를 올해 대폭 확대한다. 학교 안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돌봄 수요를 지역이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초등 돌봄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부산시교육청은 기존 10곳에서 운영 중이던 '우리동네 자람터'를 올해 16곳으로 늘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운영기관을 모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AI 환경 속에서도 교육의 중심을 ‘사람’에 두는 방향으로 공교육 재정비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하되,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함께 껴안는 전략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6일 오전 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시대를 선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26년 병오(丙午)년, 적마(赤馬)의 해를 맞아 부산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인간 중심 교육과 학생·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부산시교육청은 2일 오전 8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을 전반적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가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을 기록하면서, 최근 수년간 이어진 조직 신뢰 회복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교육청은 23일 권익위가 발표한
부산시교육청이 BNK부산은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어린 학생들이 건전한 소비 습관과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춘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교육청–금융기관–공익단체 협력… 영상·교재 10편 제작
부산시교육청은 4일 오전 교육청에서 BNK부산은행
부산광역시교육청과 부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2일 오전 교육청 회의실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김석준 교육감과 송언용 공무원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양측 간부 20여 명이 참석해 합의문에 서명했다.
두 기관은 지난 6월 9일 교섭을 시작한 이후 10차례의 공식 교섭과 여러 차례의 실무협의를 이어왔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의 끝에, 노동조합이 제
부산시교육청이 전국 학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일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열린 '2025년 제16회 학교 건강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부산교육청은 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해,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