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변했다. 가족 뒷바라지를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한다면 ‘과거의 엄마’, 사회생활을 하며 자기계발에 힘쓴다면 ‘오늘의 엄마’란다.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가 내놓은 ‘트렌드 코리아 2019’ 키워드에는 ‘밥 잘 사주는 예쁜 엄마’가 등장했다. 한 방송사에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제목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패러디한 것으로 달라진 엄마의 모
중소기업진흥공단 산하 글로벌 리더십연구원은 중소기업 경영인·임원·예비경영인 등을 대상으로 'CEO(최고경영자)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를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3월7일까지다.
해당 아카데미는 올 상반기로 7기째다.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춘 경영인을 목표로 한 교육과정들로 구성됐다. 인문·문화예술·경영·경제 등 분야별 전문
밀레니얼 세대가 기업의 마케팅 방향을 바꾸고 있다.
198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는 가심비를 중시하고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밀레니얼 세대의 결혼과 출산이 본격화되면서 밀레니얼 가족의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김난도 교수가 펴낸 ‘2019 트렌드 코리아 2019’에 따르면 ‘밀레니얼 가족’은 기성 세대와 다른 문
스타 작가들이 이 시대 청춘과 만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강연회가 올해도 계속된다.
교보문고는 16일 'Change, 우리를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주제로 제7회 '명강의 Big10'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명강의 빅10'은 11명의 저자를 초청해 1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8월 행사는 제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새해를 전망하는 트렌드 키워드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연말도 어김없이 새해의 트렌드를 예측하는 트렌드 전망 도서들이 쏟아져 나왔다.
인터파크는 10일 '2019 트렌드 책으로 만나다' 기획전을 통해 올해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에 대한 키워드를 제시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인터파크 도서 MD(상품기획자)가 정리한 2019년 새해 트렌
마트들이 포장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독일의 '오리기날 운페어팍트', 미국의 '더 필러리', 영국의 '벌크 마켓', '언패키지드' 모두 포장지 없는 식료품 가게다.
소비자는 필요한 식재료를 집에서 가져온 포장 용기와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한다. 용기를 미처 챙기지 못한 소비자는 매장 내에서 파는 자연분해 용기를 함께 계산한다.
환경적 사고가 '
“2019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는 원자화·세분화하는 소비자들이 기술 등 환경변화에 적응하며 정체성과 자기 컨셉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경련국제경영원은 16일 제 371회 IMI 조찬 경연의 연사로 김난도 서울대 교수를 초청. ‘2019 대한민국 트렌드 – 미래사회변화와 기업에의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김 교수는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19년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19'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교보문고와 예스24가 발표한 11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트렌드 코리아 2019'는 출간과 함께 급상승하며 1위에 올랐다. 인터파크 종합 베스트셀러와 영풍문고 10월 4주 베스트셀러
NH투자증권은 신(新)중년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행사인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 13기 과정을 전날 개강했다고 23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은퇴시점 전후의 VIP고객을 대상으로 생애자산관리 및 은퇴설계 연구기관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와 서울대학교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특화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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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건축의 날 기념식이 오는 5일 건설회관 대회의실(2층)에서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 등 각계인사와 건축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건축의 날(9월 25일)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경복궁의 창건일(1395년 9월 25일)을 기념해 건축인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미래 건축에 대한 새로운
소비 행태가 소유에서 경험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는 커피 프랜차이즈로도 확산해 눈길을 끈다.
김난도 교수가 펴낸 책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도 언급됐듯이 소비자들이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선호하는 트렌드로 변모하고, 특히 소유보다 경험을 추구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가령 예쁜 캐릭터가 그려진 상품이라면 당장 쓸 일이 없다고 해
전국경제인연합이 다음달 18일부터 3박 4일간 롯데제주에서 2018년 전경련 CEO 하계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32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사람과 기술을 통한 기회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부회장, 최두환
NH투자증권은 26일 신(新)중년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행사인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2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27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생애자산관리 및 은퇴설계 연구기관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와 서울대학교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특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은퇴시점 전후의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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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오는 28일까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NH투자증권과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은퇴 이후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후반전에 대한 준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로토닌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이시형 박사의 행복 1
한국경영자총협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혁신성장, 기업이 이끈다’를 대주제로 ‘제41회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는 경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예측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다. 1981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41회 째를 맞았다.
올해
“내년 소비 트렌드 주제는 ‘왝더독(Wag the Dogs)’이다. 사은품을 본 상품보다, SNS가 대중매체보다, 1인 방송이 주류 매체보다, 카드 뉴스가 TV 뉴스보다 인기를 끄는 등 말 그대로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지난달 30일 내년도 소비 트렌드 전망을 담은 ‘트렌드 코리아 20
NH투자증권은 ‘친구와 함께하는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 1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서울대학교와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개발한 은퇴 이후 인생 후반전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서울대학교 한경혜 주임교수, ‘아프니까 청춘이다’, ‘트렌드코리아 2017’의 저자 김난도 서울대 교수 등과 ‘세로토닌 문화
올해 상반기 서점가는 ‘송인서적 부도’로 어수선한 분위기로 시작했지만 문학계 거장들의 잇따른 신간 출간과 미디어셀러 효과로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
새해 시작과 함께 서적도매상인 송인서적이 부도 처리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국이 이어지면서 얼어붙은 소비심리 때문에 출판계도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드라마 ‘도깨비 특수’
강연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KBS 렉처멘터리(Lecture+Documentary) ‘명견만리’가 책으로 출간돼 독자와 만난다.
‘명견만리’는 우리 사회의 미래 이슈를 다룬 ‘프레젠테이션 쇼’로, 각계 전문가들과 다양한 인사들이 출연해 한국 사회와 지구촌이 직면한 변화의 흐름을 읽어내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2015년 3월 첫 방송된 ‘명견만리’는 김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