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신임 기획혁신본부장에 고재학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고재학 기획혁신본부장은 1995년 LX공사(전 대한지적공사)에 입사해 노사협력처장, 자산관리부장, 경영지원실장 등 본사의 주요 보직을 거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
주요 포상경력으로는 합리적인 재원 배분을 통한 지적기
L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28일 최규명 기획혁신본부장이 부사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34여 년간 인사처장, 감사실장 등 LX공사의 핵심부서에 몸담은 전략통으로 꼽힌다. 본사의 전 부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격인 기획혁신본부장을 거쳐 부사장에 올랐다.
최규명 부사장은 “중장기 사업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공사 혁신을 가속하는데 노력하겠다”면
김용하 경영이사 임명…공정·투명 인사 단행으로 조직 분위기 쇄신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창사 이래 첫 여성 임원을 배출했다.
LX는 26일 김기승 전 경영지원본부장이 부사장 겸 기획혁신본부장으로, 김용하 전 경남지역본부장은 사업이사(지적사업본부장)로, 오애리 전 제주지역본부장은 경영이사(경영지원본부장)로 각각 승진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김기
국토교통부는 오는 14일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회관에서 철도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시설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개토론회에는 관계기관·연구원·학계·시민단체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김수욱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배준호 교수(한신대), 안현실 논설위원(한국경제),
부영그룹은 부영주택 대표이사 사장에 이삼주 고문(65)과 김재명 前 전북도 정무부지사 및 경제특보(60)를 3일자로 각각 선임했다고 이날 밝혔다.
용지 및 기획 부문을 맡게 되는 이 신임사장은 조선대학교 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토지공사(현 LH공사)에 입사해 인사처장과 인천지역본부장을 역임하고 부영그룹 (주)광영토건 사장과 (주)부영주택 고문을 지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