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기업지배구조 헌장’을 제정·공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지난해 한국인정지원센터(KAB) 기반 ESG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올해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브론즈 메달을 획득하는 등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한화그룹은 그룹 차원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강화를 위해 2021년 한화그룹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분기 1회 정기회의와 임시회의 등을 통해 계열사 지원과 자문을 위한 실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계열사들도 ESG위원회를 설치, 분기별 정례회의를 통해 ESG 경영 관련 전략과 중장기 목표 등을 심의한다. 위원 3분의 2 이상 혹은 전원을
카카오 계열사의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는 카카오 그룹이 ‘책임경영’, ‘윤리적 리더십’, ‘사회적 신뢰회복’ 3대 의제 권고에 따른 개선안을 모두 이행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준신위는 최근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카카오로부터 3대 의제 권고 개선안에 대한 최종 이행 상황을 보고 받았다. 지난해 2월 준신위
KT&G가 국내 500대 기업 중 지배구조 세부항목 준수율 100%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눈높이에 걸맞는 선진적 지배구조 확립을 주도하고 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출 상위 500대 상장사 중 지배구조보고서를 제출한 214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KT&G는 지배구조의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 국내외 표준에 부합하는 기업지배구조 모범규준 준수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이라는 한화 ESG 경영철학 실천
한화오션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구축에 나선다. 이를 통해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모든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를 확보해 성실한 경영 활동을 수행하겠다는 각오다.
한화오션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했다. 한화오션이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한 것은
온실가스 배출 90% 이상 감축 설비 도입 등핵심 영역별 지난해 성과, 목표 달성 전략 담아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년간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3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ESG 경영 활동의 성과와 목표 및 달성 전략을 포괄적으로 담아 ESG 리포트로 확대 개정했다.
LG전자는 지난해 국내외 사업장에서 배출한 온실가스량을 전년 대비 22만 톤(t)가량 감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LG전자는 이런 성과를 담은 2022~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LG전자는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고객과 이해관계자에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한 6대 전략 과제의
GS건설이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GS건설은 한국 ESG 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 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친환경 건설사로 인증받았다. GS건설은 2019년부터 4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받았다.
26일 GS건설은 지난해부터 ‘커넥트’란 이름으로
SK가스가 지난 한 해 동안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가이드라인(GRI Standards 2021), 지속가능회계기준 위원회(SASB), 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등 글로벌 표준 지침을 준수했다.
특히 ‘이중 중대성 평가’를
롯데정밀화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2016년부터 다양한 ESG 활동을 담은 보고서를 매년 발간해 오고 있다. 보고서는 주주 및 이해관계자들의 회사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도 자율 공시된다.
보고서 열람만으로도
한화그룹은 그룹 차원의 ESG 활동 강화를 위해 2021년 한화그룹 ESG위원회를 설립했다. 계열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지원과 자문, 그룹 차원의 ESG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했다. 분기 1회 정기회의와 임시회의 등을 통해 계열사 지원과 자문을 위한 실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화그룹은 모든 상장 계열사((주)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에어로스
OCI가 ‘2022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코리아’ 지수에 14년 연속 편입됐다고 13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글로벌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환경·사회·거버넌스(ESG)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지속가능성 평가지수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투자자들의 책임투자 의사결정을 돕는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된다.
올
DJSI 지수 최상위 ‘월드’ 7년 연속 편입국내 기업 24개뿐…車 부품 기업 단 2곳여러 분야서 지속가능경영 이어온 결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2022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최상위 등급인 ‘월드’ 등급에 7년 연속 편입하며 ESG 경영 선도기업으로 위상을 공고히 했다.
DJSI 월드 등급은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여성임원 400명 돌파여성임원 비율 5.6%, 꾸준히 늘어
"선진국 대비 여성 비중 여전히 낮아중간 관리자급 이상 중용 늘어야"
국내 4대 그룹(삼성, 현대차, LG, SK)에서 처음으로 오너 일가 이외 여성 CEO가 발탁됐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기준 4대 그룹 상장사 CEO는 모두 104명이다. 이
대한전선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2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평가’에서 2년 연속 통합 ‘A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선업계에서 유일한 A등급으로 2년 연속 달성한 것은 업계 최초다.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영역은 사회부문으로 2년 연속 A+(최우수 등급)를 받았다. 2022년 평가에서 사회 분야 A+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13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 중장기 전략을 담은 ‘2021/22 ESG 보고서’를 9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새롭게 수립한 ESG 비전 체계에 따라 △환경친화적 순환 구조 △지속가능 제품 △책임 있는 참여 등 세 가지 우선순위 항목별로 활동 성과를 보
한진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ESG경영 강화에 나섰다.
한진은 ESG성과와 비전을 담은 '2022 한진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친환경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하며 책임 있는 기업지배구조를 확립해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추진 전략과
대우건설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2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기후 변화 대응’과 관련한 별도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ESG 전담팀 신설, 전사 ESG 위원회 발족(11월 예정) 등 ESG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내용
한화는 10일 상반기 ESG경영 성과회의를 열고 ESG경영 현황 점검, 하반기 추진 계획 등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회의에는 환경ㆍ안전, 공정거래, 지배구조 등 한화 ESG협의체 각 분과의 대표 임원과 실무자가 참석했다.
한화는 지난해 4월 ESG위원회 산하에 총 6개 부문의 분과를 정해 ESG협의체를 발족하고, 올해는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