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건설의 CP(기업어음) 부당 발행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윤석열)는 19일 LIG그룹 본사와 LIG건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후 LIG그룹 임직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원 LIG그룹 회장(77) 일가는 지난해 3월 계열사인 LIG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수백억원대의
LIG손해보험이 검찰의 LIG그룹 본사와 계열사 압수수색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LIG손해보험은 전일대비 0.61%(150원) 내린 2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건설의 CP(기업어음) 부당 발행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윤석열)은 이날 LIG그룹 본사와 LIG손해보험, LIG건설 등 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