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동인이 13~14일 서울 서초동 동인 대회의실에서 ‘인도 비즈니스 실전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4일 동인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문해진 파트너변호사(연수원 39기)가 기획·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한 인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행 가능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 현장에서 자주 물어본 질답 사례 20선으로 구성된 '인공지능기본법 지원데스크 사례집' 발간한다고 31일 밝혔다. 개소 이후 10주 차를 맞이한 지원데스크가 30일까지 총 552건의 상담을 접수한 결과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맞춰 1월 22일 개소한 지원데스크를 통해 시행 초기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해 나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CU CBAM 기업상담 지원 개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을 위해 국내 수출기업의 탄소 배출량 산정 및 보고 등 제도 이행에 필요한 전 과정을 기업 현장 방문 및 1 대 1 상담 방식으로 밀착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3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정부가 유관 기관과 함께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해상 운송 차질과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들을 위해 긴급 수출바우처와 무역금융을 투입하는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5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강감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긴급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프로그램 가동 예고금감원·거래소 합동 점검…가짜뉴스 유포도 무관용피해기업 상담센터…자금지원·금리감면 신속 집행
금융당국이 중동발 불확실성에 대응해 긴급 회의를 열고 금융시장 변동성을 점검했다. 필요시 '100조원 +α'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가동하고 기업들을 위한 상담센터도 마련할 방침이다. 불안심리를 틈탄 불공정 거
전북도는 농생명·바이오·식품기업의 자금, 수출, 인증, 인력, 장비 활용 등 경영 애로를 한자리에서 해결한다.
실제 '원스톱 밀착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런 가운데 '2026년 농생명·바이오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연구개발(R&D), 기술사업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7일 광주 북구 소재 디에이치글로벌에서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연합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올해 첫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임기택 광주전남융합회 회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 중진공은 정책자금, 수출·판로, 혁신성장, 기업 구조개선
삼일PwC는 이달 22~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7회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반도체 산업의 미래 전략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진행하고, 1대1 기업 상담 및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국내외 반도체 기업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산업의 기술적·정책적 변화에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미국진출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미국에 진출했거나 희망하는 중소기업이 현지 진출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美 금융·보험·법률·행정 분야의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는 4월 중기중앙회가
부산이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외교의 새로운 장을 연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2025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정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고, 자매·우호 도시들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외교단은 중국 베이징·몽골 울란바토르·카자흐스탄 알마티·튀르키예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역대 최대 규모인 100만 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전년(47만3340명) 대비 2배 이상 늘었고,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32만284명)과 비교하면 3.1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개한 ‘2024년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 집계 결과 지난해 202개국에서
국내 최대 의료관광 상담회 ‘트래블마트’ 9월 개최370개 기업 참가 예정…시, 국내 기업 300곳 모집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의료관광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2025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할 서울 소재 의료관광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 기
중소기업·한경협 자문위원 참석경영 불확실성에 중소기업 애로사항 상담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서울테크노파크는 2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경영자문 상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담회에는 중소기업 10개 사와 한경협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3~2016년 서울테크노파크 원장을 지낸 박기순 한경협 경영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식품 수출 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한 대응체계를 확대 개편한다.
농식품부는 농식품 수출기업들의 현장 애로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5일 자로 수출기업 애로 대응체계를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미국 상호관세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하에서 애로 해소에 대한 기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수출기업의 편의를 제고하고 전문성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이 "관세 피해 지원을 위해 가용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조만간 자동차 등 산업별 지원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1일 주안국가산단을 방문해 자동차 부품, 철강, 일반 기계 업종을 중심으로 수출 동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미국 상호관세 조치 발표를 앞두고 수출기업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31일 전북 정읍 첨단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경영자문 상담회 ‘찾아가는 소망버스-전북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소망버스는 ‘소상공인·중소기업 희망버스’의 약자로, 한경협 경영자문단주이 전국 지자체를 방문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경영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폐배터리 재활용·농업부산물 활용 연료생산 등 승인기업신청 47건 검토…정부기획형 샌드박스 내년 도입
환경부가 순환경제 규제특례(샌드박스) 제도 도입 첫해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생분해 플라스틱 바이오가스화 등 9건의 폐자원 활용 신기술·서비스에 특례를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규제 샌드박스는 한정된 기간, 장소, 규모에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실증테스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1호 벤처기업지원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벤처기업지원 전문기관은 벤처기업 성장촉진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인력 보유 △지원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전담조직 보유 △지원사업 수행에 필요한 시설 등을 갖춘 기관·법인·단체 중 중기부가 지정한 기관이다.
기보
코스타리카서 기재부·CABEI 공동 개최115개 한-중미기업 참석…1:1 기업상담회 등 예정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11~12일(현지 기준)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과 공동으로 한-중미 FTA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CABEI는 중미지역 균형 개발과 경제 통합 지원을 위해 1960년 설립된 다자개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교육부, 충청북도와 함께 31일 충북대에서 ‘충청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해 8월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을 수립했다. 이후 정부와 지자체‧대학의 유치 노력 등의 결과로 국내 유학생이 증가했고, 2024년 기준 약 20만 명의 외국인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이 80세를 넘어가는 현재 우리는 ‘나는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나는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퇴직하면 무엇을 해야 하지?’ 등의 주제로 남은 인생에 대한 희망 또는 고민을 하게 된다.
2018년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중장년층의 퇴직 평균 나이는 49.1세라 한다. 이때부터 다시 일자리를 걱정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