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재단 합산 달성률 11%…은행재단보다 7.6%p 낮아 포스코 0.9%·롯데 3.5%…기업재단 내부 최대 17배 격차
미소금융 신상품 공급 실적에서 기업미소금융재단이 은행재단과 지역법인에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재단 내부에서도 최고와 최저 달성률 간 격차가 약 17배에 달했다.
5일 서금원이 공개한 ‘미소금융 신상품 공급현황’에 따르면 3월 31
30대 그룹이 올해 사상 최대규모인 12만400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 특히 정부의 국정기조인 공생발전과 궤를 같이 하기 위해 고졸 채용도 지난해보다 13% 늘어난 3만5000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공생발전을 위한 대기업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일자리 확
제도권 금융회사 이용이 곤란한 금융소외계층들에 대해 창업ㆍ운영자금 등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 연말 의욕적으로 출범한 대기업 및 금융권 미소금융이 출범 9개월 동안 150억원 대출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소금융 상담인원수 대비 실제 대출율은 6%대에 불과해 대출조건 완화 등 관련 규정을 개선해 당초 출범 취제와 부합토록 해야 한다는 목소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3일 우리금융 민영화방안 발표 시기와 관련 "7월 말쯤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부분의 사안에 대해서 조율이 거의 끝났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은행회관에서 6개 기업 미소금융재단 대표 등과 조찬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몇 가지 논점에 대해 조율이
저소득·저신용의 금융소외 계층에게 무담보·무보증으로 자활자금을 지원하는 대기업 미소금융재단이 출범한지 6개월째다. 삼성·현대차·SK·LG·포스코·롯데 등 6개 대기업이 출연한 미소금융재단은 전국 21곳에 지점을 열었다.
대체로 미소금융에 대한 평가는 출범 초기라는 점을 고려해도 지금까지의 실적이 부진한 상태이며 대출기준 완화, 지방 소외 등의 문제 등
LG미소금융재단이 업무 개시 후 1달 만에 첫 대출을 시작했다. LG미소금융재단은 19일 경기 파주시에 거주하는 장모 씨(여·41)에게 기존사업 운영자금으로 1000만원을, 또 홍모씨(남·52)와 최모씨(여·62)에게 무등록사업자 자금으로 각각 300만원과 400만원을 대출했다고 밝혔다.
LG미소금융재단은 성실한 자세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한 세
삼성ㆍ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그룹들이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소액대출사업인 미소(美少)금융사업에 대한 기부금을 공동지원하기로 합의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과 LG, 현대기아차, SK, 롯데, 포스코 등 6대 그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미소금융중앙재단(이사장 김승유)과 미소금융사업 공동 지원을 위한 협정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