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호감도 66.6점으로 하락…진로 선택 의향도 약화한경협 “기업가정신 교육·재도전 생태계 강화 필요”
국민 10명 중 6명은 자신의 기업가정신 인식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호감도와 진로 선택 의향도 2년 전보다 하락해 기업가정신 교육 확대와 재도전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
2030세대 청년 교사 10명 중 8명(82.2%)은 본인의 경제 지식 수준이 ‘보통 이하’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기업가정신을 ‘잘 알고 있다’고 답한 교사는 10명 중 1명(9.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의뢰하여 전국 2030 유‧초‧중‧고 교원 5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30 청년 교
중소기업CEO가 경영자로서 만족하고 있는 비율은 29.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벤처·창업·일반 중소기업 174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CEO 기업가정신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기업가정신이 부진한 원인으로 35.1%가 ‘각종 규제’를 1위로 꼽았으며 ‘정책의 일관성 부족(32.8%)’, ‘기업가의 도전의식 부족(
과도한 기업규제가 기업가 정신을 훼손시키고 있다는 인식조사 결과가 나왔다.
18일 전경련이 5월 말 대기업 CEO·임원과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가정신 인식 조사’에 따르면 최근의 기업가정신 약화는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제도와 규제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경제 성장기와 비교한 기업가정신 위축 여부에 대해서는 기업인 대다수(87%)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