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영산글로넷과 MOU…10월 현지 조립공장 착공내년 상반기 생산 시작…토레스 EVX·무쏘 EV 연 1000대 공급
KG모빌리티(KGM)가 에티오피아에서 차량을 현지 조립·생산하는 KD(Knock-Down) 사업에 진출하며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 나선다.
KGM은 22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에티오피아 B&C 매뉴팩처링 그룹, 영산글로넷과 KD 사업
농식품부, 포항에 전국 1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준공…첨단 장비 17종 구축조리로봇 실증부터 美 위생·안전 인증까지 지원…2030년까지 10대 분야로 확대
구인난에 시달리는 식당 주방의 일손을 ‘로봇 셰프’로 채우기 위한 상용화 거점이 포항에 문을 열었다. 볶고 튀기는 고강도 조리부터 음료 제조와 서빙까지 맡는 식품로봇을 중소기업도 개발할 수 있도록 연
정부가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AI 전문기업과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밀착 지원에 나섰다.
산·관·학·연 협력체의 성과를 바탕으로 선도 기업들의 AI 도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국내 제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산업부는 11일 경상남도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
카카오페이, 송금·결제·정산 등 디지털 자산 지갑 기술 PoC 완료카카오그룹, 핀테크∙은행 아우르는 스테이블코인 유통 인프라 확산 준비 갖춰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 목표⋯"맞춤형 기술·컨설팅 패키지 보급할 것"
카카오그룹이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의 실사용 기반을 넓히기 위해 결제·은행 서비스를 아우르는 유통 인프라 확산에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디지
지구에서 약 3만6000km 떨어진 정지궤도(GEO) 위성을 24시간 추적하고 움직이는 곳. 32년간 국내 위성통신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kt sat 용인위성관제센터가 저궤도(LEO)·6G 시대를 앞두고 AI 기반 관제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5일 찾은 kt sat 용인위성관제센터 외부에는 총 8개의 대형 접시 안테나가 우주를 향하고
국내 발전공기업들이 미국 내 발전소 건설에 나서고 있다면 모회사인 한국전력은 강점인 ‘송배전망 운영 노하우’를 앞세워 북미 전력망 현대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단순한 전력기자재 수출을 넘어 전력망 설계·운영·제어 기술을 패키지로 수출하는 이른바 ‘K 그리드(Grid)’ 전략이다.
미국 전력시장은 노후 인프라로 송배전 손실률이 높고 정전이 잦아 전력망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조명 중소기업들의 방폭형 조명기기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KIIC)과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KTL은 18일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KIIC)과 방폭형 조명기기의 시험인증 및 기술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태승 KTL 디지털산업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유럽연합(EU)의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본격 시행을 앞두고 수출기업들을 돕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한다.
EU의 친환경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무역 장벽에 막히지 않도록 시험·평가부터 글로벌 인증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KCL은 국내 수출기업의 글로벌 환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반도체공학회가 국내 팹리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공동 연구개발(R&D)과 전문인재 양성, 스타트업 육성 등을 통해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15일 부산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열린 반도체공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반도체공학회와 '국내 팹리스 산업 경쟁력 강
정부가 국산 AI반도체의 현장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 상담부터 구축, 기술지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출범한다. 국산 AI반도체 상용화를 앞당기고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서울 강남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K-AI반도체 기술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게이츠재단(Gates Foundation)이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플랫폼 개발 과제인 ‘ROTOR(The Research Optimization & Trial Outcome Recommender)’ 프로젝트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게이츠재단은 자체 펀딩을 통해 이번
스타트업 대상 보육·투자·규제특례·공공조달 연계 지원해양·기상·물산업 분야 기술 실증 인프라 활용 기회 확대지난해부터 현재까지 98개 스타트업 선발·육성
정부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 참여 기관을 40곳으로 확대한다. 해양수산부와 기상청, 서울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해양·기상·물산업 분야 기술 실증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중소기업 44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55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지원에 본격 착수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날 수원 광교 경기홀에서 '2026 경기도 R&D 지원사업 협약 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기업들에 협약 체결 절차와 연구개발 수행 방향, 사업 관리 기준 등을 안내했다. 설명회에는
대우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2026 대우건설 Hyper Safety & AI 오픈 이노베이션’을 개최하고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은 건설 현장의 안전 강화와 품질 고도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현장 근로자 안전과 시공 품질 개선에 기
이지스(EGIS)가 베트남 주요 학술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필두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이지스는 최근 베트남을 방문해 베트남 국립대학교(VNU) 산하 응용인공지능연구소(AI4SD)와 업무협약(MOU)을 맺었으며, 베트남 해양대학교(VMU) 토목공학부 및 해양건설기술 컨설팅 개발센터(MC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의 민간 사업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정부와 민간은 총 4000억원을 공동 출자하고 향후 2조5000억원 규모로 투자를 확대해 2028년까지 첨단 AI반도체 1만5000장 규모의 국가 AI 인프라를 구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고속도로’의 핵심 인프라가 될 국가 AI
딥테크 벤처 육성 본격화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관악 S밸리 그로우 업(Grow-UP) 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역 유망 벤처‧창업 기업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관악구는 지난달 7일 사업 수행기관인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국내 최고 수준 연구 기반을 갖춘 ‘서울대학교 SNU 공학컨설팅 센터’ 간 업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콘퍼런스 ‘컨센서스 2026(Consensu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컨센서스’는 전 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정책 입안자, 투자자들이 모여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영향력 있는 행사다. 올해 미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경남 사천 지역 우주항공 및 방산 부품 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과 수출 경쟁력 확보를 돕기 위한 전방위적 품질 향상 지원에 나섰다.
KTL은 15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 우주항공클러스터 내 부품 제조기업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항공부품기업 품질향상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
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 이어 동물용의약품·펫산업까지 대상 확대우대금리·보증한도 확대·IR·해외판로 개척 연계…7월 중 최종 선정
정부가 농식품 신산업 분야 유망 기업을 골라 정책금융과 투자유치를 묶어 지원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모집에 나선다. 올해는 기존 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에 더해 반려동물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서, 자금
KT가 오는 6월 말까지 KT스쿨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교육청과 학교의 인터넷 속도를 무상으로 높인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개학 지원책이다. 스쿨넷은 학교와 교육청이 사용하는 전용 인터넷 서비스다.
KT는 스쿨넷 회선 속도가 500Mbps 미만인 학교 1760곳의 속도를 6월 말까지 무상으로 500Mbps로 높여준다.
그룹사운드 ‘겨울나무’가 있다. 아니, 있었다. 어림 40년 전이다. 밴드를 그룹사운드로, 보컬을 싱어로, 기타리스트를 기타맨으로, 콘서트를 리사이틀로 부르던 시절이었다. 우리는 4인조 그룹을 결성했다. 나는 기타를 치며 싱어로 활동했다. 비틀스는 당시에도 전설이 되어 있었고, ‘딥퍼플’과 ‘시시알’, ‘박스탑스’, ‘산타나’ 등이 빚어낸 선율이 지구촌을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고 있는 블록체인 콘퍼런스 ‘컨센서스 2026’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나무는 기와가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6에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개발자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컨센서스는 전 세계 블록체인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