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하반기 발표 예정인 '제9차 기술이전·사업화촉진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산·학·연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술이전·사업화 컨퍼런스’에 참석해 제9차 기술이전·사업화촉진계획(2026~2028) 수립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
연구개발(R&D) 결과인 기술이 사업화를 통해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연 네트워크가 결성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안덕근 장관 주재로 '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열고 기술사업화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관계부처와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 중개
정부가 제8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공공연구기관과 기업 등이 기술혁신에 도전할 수 있도록 7개 중점 추진전략을 마련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기술자문회의 심의 회의에서 '제8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해 '기업 주도 산업대전환을 통한 역동적
산업부·KIAT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사업화 실태조사 발표기술료 수입도 2566억원으로 최대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이전율은 처음으로 40%를 돌파했고 이전 건수는 1만 5383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다만 건당 기술료는 200만 원 줄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사업화 실태조사(2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료 수입이 3000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에 세운 역대 최대치를 1년 만에 갈아치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국내 공공연구기관 280개(공공연구소 137개, 대학 143개)를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사업화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국가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기술 정보를 모아 놓은 데이터베이스인 ‘국가기술은행(NTB)’에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기업은 공공 기술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돼 NTB 데이터를 활용한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NTB를 운영 중인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N
정부가 연구개발(R&D) 성과가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기업에 활발히 이전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제도를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고 자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기술과 제품, 시장의 간극 줄이기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범부처 기술이전·사업화 정책협의회'를 온라인 영상 회의로 열고 '제7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을 발표했다.
기
“현장 중심의 고객밀착형 소통을 통해 차별화 된 중소ㆍ중견기업 종합지원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은 7일 세종시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현장소통을 통한 KIAT만의 차별화 된 높은 수준의 정책을 개발하고,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정 원장은 2013년 9월 취임해 지난해 1년
정부는 청년인재의 성공적인 창업촉진 방안과 공모전 아이디어 보호 가이드라인 제정안을 확정했다. 또 제5차 기술 이전 사업화 촉진 계획안도 논의했다.
정부는 13일 미래부 최문기 장관의 주재로 제 5차 창조경제위원회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논의ㆍ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우선 청년 인재의 청년인재의 성공적인 창업촉진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 수립 중에 있는 ‘제5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을 반영하고자 25일 한국기술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년 단위로 수립․ 추진해야하는 법정계획이며 이번 5차 계획의 수립은 올해 12월까지다.
정부가 그간 기술이전·사업화
2012년 지난 한해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 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공공연구기관 275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2년도 기술이전 건수가 6676건으로 2011년도 5193건 대비 28.6%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술료 수입 역시 1652억원으로 2011년 1258억원 대비 31.3%로 대폭 증가했다. 이는 지난
공공연구소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우수과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기술이전·사업화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기업을 육성한다.
지식경제부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기술이전·사업화 촉진계획’을 발표했다.
지경부는 공기관 기술이전율과 사업화 성공률을 2014년까지 각각 27%, 26%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민간기업이 원하는 우
지식경제부는 총 272개 공공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실적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기술이전율은 23.1%로 2년째 상승추세를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술이전 실적은 모두 4259건으로 2009년보다 22.8% 증가했고, 수입액도 1245억원으로 전년 대비 22.4% 상승했다.
이전 유형별로는 특허 이전이 절반을 넘는 58.9%로 가장 많았고, 이
최근 국가 융합사업을 주도하며 기업들의 인식제고에 노력하는 지식경제부가 ‘기술이전·사업화조직 융합의 날’ 행사를 26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술이전·사업화 성과사례 발표회, 관련조직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술사업화 협의회 발족식 등이 거행됐다.
지경부는 연구개발(R&D) 성과확산을 위한 기술사업화 제도를 추진 중이며, 행사에 모인 기술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