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가 폐업한 뒤 같은 업종으로 다시 사업을 시작할 경우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기간이 3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현행 시행령은 창업지원사업의 중복 수혜를 막기 위해 개인사업자가 폐업한 뒤 같은 업종의 개인 또는 법인사업
조남형·신우석·장항준·송은이 참여…‘NCA 오픈스테이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차세대 콘텐츠 인재들의 교육 성과를 공개하는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NCA) 쇼케이스’를 연다. 교육생 21개 팀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해 만든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현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강
대동이 정부·지자체 농업 현장에서 AI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을 결합한 농업 AX 모델 확산에 나선다. 간척지와 과수원, 논 등 현장별 과제에 맞춘 기술을 선보이며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동은 지난달 전북 김제와 경북 영천, 충남 당진에서 정부기관·지자체가 주관한 행사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기술을 공개했다고 3일
2025년 세제개편 후속시행령 개정안
정부가 연구개발(R&D) 비용 최대 50%까지 세액공제를 받는 국가전략기술에 차세대 멀티칩모듈(MCM) 관련 신소재·부품 개발 기술 등 3개를 추가 지정했다.
재정경제부가 16일 발표한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일반 R&D 대비 높은 세액공제율을 적용받는 국가전략기술 범위가 8개 분야 78
연구개발–사업화 잇는 전주기 지원 강화…기술이전·공정고도화 등 5대 사업 소개청주 오스코서 열려…국유특허 상담·셔틀버스 운영 등 참가 편의 제공
농업기술의 산업화와 현장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종합 지원 방안이 내달 공개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다음달 1일 충북 청주 오스코(OSCO)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농업 기술사업화 사업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삼양그룹(Samyang Group)은 5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삼양 이노베이션 R&D 페어(SIRF)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IRF는 한 해 동안 삼양그룹 연구원들이 거둔 R&D 성과를 전시하고 발표하는 행사로, 2012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4회째 이어오고 있다. 우수한 성과를 낸 과제를 선정하고 포상함으로써 연구개
경기문화재단은 9월 14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 공작1967 1층에서 ‘2025 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 전시 'AI 디지털팔레트: 움직이는 상상'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단의 예술-기술 융복합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이 예술가와 만나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창작을 경험하는 과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공익재단 아이프칠드런과 협력해 고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2025년 농업 기술사업화 사업설명회'를 익산 농진원 및 서울·대구에서 이달 말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3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업 기술사업화 사업은 농업과학 기술보급·사업화 및 인재양성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설명회에서는 올해 신규로 진행한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기술보급), △공공기술
국토교통부는 고양특례시(대도시)와 서울 동대문구, 세종특별자치시, 경기 의정부시(중소도시) 등 4곳을 2024년 스마트도시로 신규 인증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시에 스마트 자전거 지킴이 솔루션(교통 분야)을 올해 스마트도시 서비스로 새롭게 인증했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 역량을 진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작한 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은 농식품 기술 기업육성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30일 대구 EXCO에서 LS엠트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농업 기술기반 혁신기업의 발굴과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및 현장실증 지원을 통해 농산업체의 역량강화와 기술사업화 성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목적을 둔다.
민·관 협력 오픈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그룹은 서울대학교와 CT(Culture Technology: 문화기술) 융·복합 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이번 공동 연구에 5년간 60억 원을 투입한다. 전날 서울대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 강병철 서울대 연구처장등
국내 푸드테크 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법률 제정을 통한 법적인 토대 마련과 규제 개선 등이 선행돼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와 주목된다.
4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은 2020년 기준 5542억 달러이며 연평균 6~8% 수준으로 성장하리라 전망된다.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는 내년에 900억 달러가량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고졸 채용 확대·경력개발 지원 담은 '고졸 인재 종합지원 대책' 수립'고졸 체험형 인턴' 도입해 우수 인턴에 공채 필기전형 가점 부여김동철 한전 사장, 수도전기공고 찾아 "청년 경제 자립이 산업 발전 기여"
한국전력이 내년부터 3년간 고졸 채용 비중을 평년 대비 최대 4배 수준으로 대폭 늘려 200개의 고졸 일자리를 만든다. 대학 진학 선호와 고졸 채용
현대자동차-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모빌리티 혁신 업무협약 체결인천공항, 디지털 전환을 모빌리티로 확장… 글로벌 기술 융복합 플랫폼으로 발전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이 연간 1억명이 넘는 여객이 오가는 글로벌 메가 허브 공항에 구현된다.
현대자동차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6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 이학
기술보증기금(기보)은 23일 광주 북구 소재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대학·연구소 유망기술의 공동마케팅을 위한 '2024 광주·전남 지역 대학·연구소 유망기술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보 광주기술혁신센터·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광주테크노파크 등 7개 기관이 주최하고, 광주·전남 지역 기술 융복합 및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구성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23일 "신사업·신기술을 선도하는 '에너지 안전 종합기관'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첨단기술 융복합과 디지털 안전관리 전환으로 공사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미래지향적 안전관리를 추진하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박 사장은 미래지향적 가스안전관리 체
LG이노텍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문혁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마곡 본사에서 열린 ‘제48회 정기주주총회’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문 대표는 2009년부터 LG이노텍의 광학솔루션 개발실장, 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세계 최초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 모듈을 지속 개발해, 광학솔루션사업을 글로벌 1위로 키우는데 핵심적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