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이 11%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최종회는 전국 기준 1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3월 첫 방송된 '기쁜 우리 좋은 날'은 건설사 후계 경쟁과 가문을 둘러싼 출생의 비밀 등을 중심으로 약 6개월 동안 이야기를 이어왔다.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김희정과 강경헌이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엄마로 맞붙는다. 김영옥과 양희경, 조미령도 각기 다른 사연과 욕망을 지닌 엄마로 등장한다.
15일 공개된 ‘엄마가 미쳤어요’ 스틸에는 조미미(김희정 분), 전진희(강경헌 분), 황금순(김영옥 분), 최순덕(양희경 분), 박지영(조미령 분)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11월 결혼한다.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7일 “윤종훈과 한은서가 11월 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4년생인 윤종훈과 1994년생인 한은서는 10살 차이다. 두 사람은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으로 각 방송사의 대표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3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결방을 결정했다. 이는 이 날 오후 진행될 개표 방송 여파로 보인다.
tvN은 개표 방송을 진행하지는 않지만 ‘유퀴즈’ 측은 ‘국민이 선택한 자기님들’ 특집을 대체 편성하며 한 주 쉬어가기로 했다.
배우 문희경의 부친상 비보가 전해졌다.
26일 문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버지, 95세 나이로 영면에 드셨다”라며 부친상을 알렸다.
문희경은 “자랑스러운 해병으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참전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걸 늘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셨던 우리 아버지”라며 “‘대한민국은 잊지 않겠습니다’ 이 문구 하나에
배우 윤다훈이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의 배우 윤다훈, 문희경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윤다훈은 "딸이 결혼해서 딸을 낳았다"며 손녀가 생겨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다 캐나다에 있는데, 손녀를 안고 상점에 가면 직원들
지나가는 순간을 영원으로 간직하는 방법 중 가장 또렷하게 남길 수 있는 방법은 사진이다. 훗날에 문득 생각이 나 사진을 꺼내보아도 그 시절의 환한 순간은 가감 없이 사진 속에 남아있다.
사진, 시민, 서울
‘기쁜 우리 좋은 날 : 사진으로 되새기는 광복 70주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5서울사진축제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