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희경의 부친상 비보가 전해졌다.
26일 문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버지, 95세 나이로 영면에 드셨다”라며 부친상을 알렸다.
문희경은 “자랑스러운 해병으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참전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신 걸 늘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셨던 우리 아버지”라며 “‘대한민국은 잊지 않겠습니다’ 이 문구 하나에
배우 윤다훈이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의 배우 윤다훈, 문희경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윤다훈은 "딸이 결혼해서 딸을 낳았다"며 손녀가 생겨 할아버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다 캐나다에 있는데, 손녀를 안고 상점에 가면 직원들
지나가는 순간을 영원으로 간직하는 방법 중 가장 또렷하게 남길 수 있는 방법은 사진이다. 훗날에 문득 생각이 나 사진을 꺼내보아도 그 시절의 환한 순간은 가감 없이 사진 속에 남아있다.
사진, 시민, 서울
‘기쁜 우리 좋은 날 : 사진으로 되새기는 광복 70주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5서울사진축제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