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가입자 대상, 납부 요금의 10%를 자동 기부하면서 기부금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통신사 기부요금제가 국내 최초로 출시된다.
LG유플러스와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기부요금제’ 출시와 IPTV를 통한 헌혈 캠페인 홍보를 공동 전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접
현대차·SK텔레콤·한화·알토스벤처스 합작사 ‘캐롯손해보험’의 운행기록 측정장치 ‘캐롯 플러그’ 납품사는 유니크다.
캐롯손배보험은 지난해 5월 한화손해보험(지분율 68.34%, 한화자산운용서 인수), SK텔레콤(9.01%), 현대차(4.64%)에서 합작으로 설립한 국내 최초 디지털손해보험사다.
20일 업계와 회사에 따르면 유니크는 2019년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월 9000원 대에 데이터를 마음 놓고 이용하는 '슬림 안심 유심 1GB 100분'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휴카드를 이용하면 추가 할인 적용에 따라 기본료 부담을 0원까지 낮출 수도 있다.
슬림 안심 유심 1GB 100분은 월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안심형 요금제다. 데이터 1GB와 음성 10
LG유플러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9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9.2%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272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했다.
사업별 실적을 살펴보면 2분기 모바일 서비스 수익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가입자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캐롯손해보험이 핀크와 ‘퍼마일자동차보험’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퍼마일자동차보험’은 국내 최초 매월 기본료에 주행거리만큼만 보험료를 지불하는 자동차보험이다.
핀크와의 제휴를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의 가입 편의성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양사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연동을 바
세종텔레콤 알뜰폰 브랜드인 ‘스노우맨’이 알뜰폰 전문거래 플랫폼기업인 고고팩토리와 함께 전국 610여개의 다이소 매장에서 LTE 후불유심과 요금제 8종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노우맨이 판매하는 대표 요금제는 △스노우맨LTE친구100(기본료 4400원: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00MB) △LTE데이터선택300M(기본료 1만980
정부가 기본적인 수준의 음성·데이터를 제공하는 저가 요금제 도입 제도인 '보편요금제'를 추진하면서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미 낮출대로 낮춘 저가 요금제에서 최소 3000원에서 최대 1만 원까지 인하해야 하는 상황까지 몰릴 수 있기 때문이다.
1일 이동통신사와 알뜰폰 사업자 등 통신 업계 관계자들은 보편요금제를 도입하면, 수익성 악화뿐 아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편적 역무 관련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공익성심사 제도 보완, 보편요금제 도입 근거 마련 등을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국회에 제출한다고 30일 밝혔다.
보편요금제는 누구나 적정 요금으로 공평하고 저렴하게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 수준의 음성·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세종텔레콤이 스노우맨 요금제를 가입하면 지니뮤직 '스마트 음악감상 30일 이용권'을 제공하고 9월 30일까지 무제한 요금제 3종을 최대 35%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니뮤직 이용권은 스노우맨 요금제 전 라인업에 제공된다.
'스노우맨 베이직' 요금제는 음성, 문자의 기본 제공량은 무제한이며, 데이터 1GB(Q
KB국민은행 Liiv M(리브엠)은 갤럭시 스마트폰 구매자 대상으로 LTE 요금제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해주는 '슬기로운 통신생활' 이벤트 시즌2를 이번달까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Liiv M store에서 최신형 갤럭시(S20울트라, Z플립, A31) 구매고객 중 Liiv M LTE 11GB+ 또는 주니어 LTE 2GB 요금제 가입 고객 모
LG유플러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19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과 서비스수익도 모두 늘었다. 1분기 매출액은 3조2866억 원이며, 서비스수익은 2조517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9%, 15.2% 증가했다. 서비스수익은 매출액 중 단말수익을 제외한 모바일ㆍ스마
코스닥 상장사 알뜰폰 통신사 1위 아이즈비전(아이즈모바일)은 공인중개사 전문교육원 ‘에듀나인’과 함께 통신 서비스와 공인중개사 온라인 강의를 결합한 ‘에듀나인 요금제’ 5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에듀나인은 합격률 80%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 공인중개사 전문 교육원으로 16년 동안 많은 합격생을 배출해냈다. 또 6년 연속 EBS공인중개사 방송협
코스닥 상장사 아이즈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아이즈모바일이 SKT망 5G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5G알뜰폰 요금제가 제공하는 모든 혜택은 SK텔레콤 요금제와 동일하다. 이번에 출시하는 5G요금제는 두 가지로, 5G아이즈 200GB+(음성,문자기본제공,데이터 200GB+5mbps), 5G아이즈 9GB+(음성,문자 기본제공,데이터 9GB+1mbp
바리퍼블리카는 주행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내는 후불 자동차보험인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토스 앱을 통해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시 첫 달 기본료와 주행거리 1000km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선납하고, 이후에는 매달 자신이 운전한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지불한다.
토스 앱에서 본인의 차량 정보를 입력하면 예상 월
통신사들의 보편화 요금제 확대로 고객 유출이 발생하고 있는 알뜰폰 업체들이 올해 공격적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이마트24와 CU등 편의점을 공략하며 소비자 유입을 늘리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26일 알뜰폰 업계에 따르면 에넥스텔레콤 알뜰폰 브랜드 A모바일은 '이마트24'와 손잡고 LG유플러스망 알뜰폰 요금제 판매를 개시했다. 이마트24 편의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Liiv M(이하 리브엠) 통신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USIM 배송지 주소지가 대구·경북인 고객이다. 기존 리브엠 가입자뿐만 아니라 4월 30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알뜰폰 업체들이 ‘5G 요금제’ 출시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10일 알뜰폰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을 비롯한 대형 사업자부터 중소 알뜰폰까지 5G 요금제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요소는 단연 ‘저렴한 요금제’로, 3만 원대 5G 요금제가 주류를 이룬다. 알뜰폰 업계는 정부 주도로 이뤄진 통신 3사의 5G 공급망 단가 이하 등이
알뜰폰 스테디셀러 ‘33 요금제’를 이제 집 앞 편의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헬로모바일이 반값 무제한 혜택을 그대로 담은 CU 유심을 선보인 것. 통신비 고민도 샌드위치 사듯 간편하게 해결하는 일이 늘어날 전망이다.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CU 안심 유심 11GB(데이터∙음성∙문자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 전국 CU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했다고 1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브랜드 스노우맨이 일명 ‘수험생 폰’으로 불리는 스테디셀러 단말기 폴더폰과 데이터 100GB를 제공하는 신규 LTE 요금제 등 2종을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폴더폰은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해 초등학생 혹은 수험생에게 인기가 높아 매년 신학기가 시작하는 연초에는 폴더폰 판매량이 평달 대비 4배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