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대체육 ‘베러미트(Better Meat)’를 활용한 신메뉴 ‘프렌치 바게트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3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대체육 ‘베러미트’의 샌드위치용 햄 ‘콜드 컷(Cold Cut)’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의 누적 판매량이 5월까지 5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의 ‘베러미트’
코로나19 이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이 떠오르고 식량 위기에서 대체 고기, 대체우유 사업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관련 사업에 업계가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세포 배양육 기업 팡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량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미래 배양육 기술 연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팡세'와 '3D-바이오프린팅 기술
한화그룹과 유니세프가 빈곤국 아동들의 끼니를 책임진다. 한화는 25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유니세프와 ‘아이들을 위한 급식(Dish for Children) 캠페인’ 협약식을 열었다. 아이들을 위한 급식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저칼로리 식단으로 1인 300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빈곤국 아동에게 치료식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