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감·맛 저해하는 보존제 등 없는 신선한 면”냉동면에 대한 소비자 인식 바꾸는 것 목표로B2B에선 이미 냉동면이 대세⋯B2C로 확장
국내 B2B(기업 간 거래) 면 시장을 주도해온 면사랑이 냉동면을 앞세워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시장을 본격적으로 넓힌다. 냉동면이 보관용이고 품질이 떨어진다는 기존의 인식을 깬다는 포부다.
면사랑은 18일 서울
미국·유럽 이어 중국까지 '냉동김밥' 열풍CJ제일제당, 전 공정 자동화로 품질 표준화 확보풀무원, 중국서 100억원 매출·현지 가격 경쟁력↑
한국의 김밥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글로벌 식품 시장의 주류 카테고리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업계 최초로 대규모 자동화 생산 체제를 구축하며 공급 안정성을 확보한 가운데 풀무원 등 주요 식품 기업들이
전 공정 자동화로 생산성 확보K-김밥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
CJ제일제당이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 식품업계 최초로 냉동김밥 자동화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냉동김밥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생산시설은 속재료 투입부터 김밥 커팅, 트레이 담
롯데마트가 제타플렉스 잠실점의 식료품(그로서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롯데마트는 서울 송파구 제타플렉스 잠실점에 냉동 간편식 특화 매장 ‘데일리 밀 솔루션(Daily Meal Solution)’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냉동식품 분야에서 그로서리 전문 매장만의 차별화된 쇼핑 환경과 고객 가치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끼니 고민
B2B로 첫 시작, 면 요리 절대 강자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B2C 저변 확대…내년엔 수출까지 추진
“냉동 밀키트·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소비자 이점을 강조하면서 냉동 파스타 제품도 만들 생각이에요. 내년은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는 해가 될 겁니다.”
“냉동 밀키트·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소비자 이점을 강조하면서 냉동 파스타 제품도 만들 생
CJ제일제당 밀키트 브랜드인 쿡킷이 2600억 원 규모의 밀키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CJ제일제당은 쿡킷의 냉동 제품을 출시하고 판매처를 전 경로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쿡킷은 2019년 프리미엄 밀키트를 표방하며 밀키트 시장에 진입했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 보관 편의성을 강화한 냉동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자체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인 그리팅의 채식 간편식 신제품 ‘베지라이프’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베지라이프는 완전 채식주의자를 일컫는 비건을 겨냥한 식단형 식품이다. 함박스테이크와 순두부강된장 해초밥, 호두고추장 비빔밥 등 6종으로 출시된다. 통상적으로 음식에 사용되는 고기, 수산물 등 동물성 식재료를
대상㈜은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가 누적 판매량 200만 개, 누적 매출액 15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작년 5월 제품을 출시한 이후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메인요리 가정간편식(HMR)은 급속 냉동기술을 활용해 유통기한을 대폭 늘리고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해 기존 냉장 밀키트의 한계점을 보완한 냉동 HMR이다.
청정원 호밍스 메인요리는 누구
떡볶이가 K푸드 대표 음식 중 하나로 부상하면서 식품·외식 기업들의 진출이 줄을 잇고 있다. 그동안 가정용 떡볶이와 매장 떡볶이 메뉴의 경우 가정간편식(HMR) 전문기업과 분식업체가 각각 주도해왔다면 최근에는 치킨, 맥주, 제분회사까지 속속 시장에 뛰어드는 추세다.
업계가 추산하는 떡볶이 시장 규모는 1500억 원 내외지만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뜨겁게 익힌 소시지를 빵 사이에 끼워 넣은 음식인 핫도그는 맛이 좋고 먹기가 편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 받는 '인기 간식'으로 꼽힌다.
최근 핫도그가 더욱 '핫'해지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에어프라이어 보급 확대가 핫도그의 조리 편의성 강화로 이어졌고, 이에 따른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서다. 동시에 로드샵(길거리) 핫도그 제품에서 착
GS25는 업계 최초로 과일의 황제라 불리는 두리안을 그대로 얼린 ‘100%두리안바80g’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두리안 생과육을 급속 냉각하고 아이스 바 형태로 만들어 간편하게 포장만 제거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한 것.
두리안은 ‘천상의 맛, 지옥의 향기’로 불리며 각 종 방송 및 SNS를 통해 국내에서 화제가 됐는데, 이는 두리안 과육의 맛은
롯데푸드가 ‘냉동덮밥’과 ‘냉동면’ 등 한 끼 식사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쉐푸드’는 ‘셰프가 만든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이라는 의미를 가진 롯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다. 기존에는 냉장과 상온 위주의 제품 라인업을 운영했지만 이번 론칭을 통해 냉동 간편식으로 범위를 확장했다. 급속냉동기술의 발달에
이마트24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냉동라면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eYOLI(이요리) 프리미엄 냉동라면은 이마트24가 자체개발 상품(PL)으로 부대찌개 라면, 삼계 라면, 짬뽕 라면 등 총 3종이다. 판매 가격은 3900원이다. eYOLI(이요리)는 이마트24의 가정간편식(HMR) 전문 PL이다.
프리미엄 냉동
작년 여름, 빙수 열풍이 불면서 수많은 빙수전문점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과일빙수, 인절미빙수, 웰빙빙수 등 다양한 빙수가 소개되면서 유명프랜차이즈 및 작은 카페에서도 빙수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빙수 종류가 얼음빙수에서 우유 눈꽃 빙수로 변하면서 빙수업체들이 앞다투어 우유 눈꽃 빙수를 내놓았다.
그러나 온도, 습도, 사용환경에
현대백화점은 일본 오사카 유명 롤케이크 ‘8b DOLCE(핫삐돌체)’를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핫삐돌체는 일본 훗카이도산 우유를 사용한 생크림을 사용해 특유한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국내에는 ‘몽슈슈 도지마롤’ㆍ‘코야마 스스무’와 함께 일본 오사카 3대 롤케이크 중 하나로 유명하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몽슈슈 도지마롤을 들여온 데
LG전자가 국내 최대 용량 가정용 냉동고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모델명 F-A311GCS)의 용량은 316ℓ이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기존 200ℓ대 제품보다 용량이 대폭 늘어나 육류·생선·양념·곡물류 등 많은 양의 음식물을 효과적으로 냉동 보관할 수 있다.
급속냉동기술을 적용해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을 빠르게 냉동 보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