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원이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을 개편한다.
신용정보원은 다음 달 5일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대출, 계좌개설 등 일반신용정보 처리와 관련된 일부 금융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지된다고 28일 밝혔다.
일반신용정보 시스템은 금융회사가 고객과의 거래 여부를 판단할 때 필요한 대출·연체정보 등을 모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신용정보법에 따라 종합신용정보집중기
음악수익증권 플랫폼을 운영하는 뮤직카우는 자체 채용 플랫폼을 열고 적극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뮤직카우는 음악수익증권 발행을 위해 지난해부터 금융, 정보보안 전문가 영입을 시작으로 사업 전 분야에 걸쳐 인재 확보에 집중해왔다. 2022년 4월 약 50명이었던 임직원 수는 2023년 11월 기준으로 110명을 넘어섰다.
9월 음악수익증
한화손해보험은 지난해 11월 보험사 최초로 강릉, 목포, 진주, 제주 4개 지역에서 5개월여간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화상청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 화상창구 서비스는 대형 모니터에 화상으로 연결된 전문 상담사를 통해 일반 대면창구처럼 직접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디지털과 대면 업무가 결합한 신개념 하
LG유플러스는 신한은행과 빅데이터 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4차산업혁명을 대비해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사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전혀 다른 업종인 통신과 금융분야를 대표하는 사업자들간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빅데이터 응용 모델을 발굴하는데 의미가 있다.
IT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이 7일 태국 명문 국립대인 카셋삿대학교(KASETSART University)와 ‘지능형 IT전문 서비스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태국 정부의 관련법 개정으로 국립대와 민간기업과의 영리사업이 허용된 이후 카셋삿대학교가 최초의 사업파트너로 아이티센을 선택해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자동차가 연비 논란을 빚은 싼타페의 자발적 보상에 나서기로 했다.
현대차는 12일 고객 안내문을 통해 정부 조사에 따라 싼타페(DM) 2.0 2WD AT의 연비를 14.4km/ℓ에서 13.8km/ℓ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또 2000cc 미만 차량의 국내 연간 평균 주행거리인 1만4527km를 기준으로 5년간의 유류비 차이와 연비 혼선으로
국세청 사칭 보이스피싱
국세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국세청이 제시한 기본 대응법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16일 관련업계와 국세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세청 사칭 보이스피싱 확대와 관련해 국세청은 "국세청 세미래 콜센터 대표전화 126을 가장한 보이스피싱 의심사례가 있다"며 "발신번호가 12680124 또는 12680114 인 경우에는
금융감독원은 금융보안연구원ㆍ금융정보보호협의회와 함께 ‘제9회 금융정보보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논문 및 광고(포스터, 카툰)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별도 참가 자격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논문 및 광고 부문 최우수상은 각각 5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우수상, 장려상 등 다수 작품에 대해서도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