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 및 취업준비생들이 참가사 기업 부스에서 모의면접 등 상담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열린 박람회는 은행·증권·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해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채용 정보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성준 기자 joonko
케이뱅크는 겨울방학동안 인턴십 활동을 수행할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직무는 △Tech(백엔드 개발) △Biz/Marketing(상품/서비스) △UX △Risk 등 총 4개 직군이다.
케이뱅크 채용연계형 인턴십은 경력직 중심의 채용이 일반적인 인터넷전문은행에 사회초년생이 입사할 수 있는 유일한 전형으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20~21일 DDP에서 진행'역대 최대' 80개 금융사 참여⋯구직자 인산인해
금융권 취업은 시간이 아닌 방향인 것 같아요.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서 만난 취업준비생 구연경(27) 씨의 목소리는 흔들림이 없었다. 반짝이는 눈빛에는 긴장보다 확신이 먼저 비쳤다. 대학 졸
60개 금융사가 참석하는 금융권 채용박람회가 열렸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민병두 정무위원장과 최종구 금융위원장,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60개 금융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채용박람회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27일과 28일 이틀간 개최된다. 원활한 현장 운영을 위해 홈페이지 사전신청제로 운영된다.
“작년에는 못 했는데, 이번에는 도움 많이 받고 간다.”
29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에서 만난 박한수(28) 씨는 현장면접을 보기 위해 대구에서 올라왔다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은행 14개사, 보험 15개사 등 총 59개 금융사가 함께 참여했다. 박 씨는 지난해 블라인드 현장면접을 보기 위해 방문했지만 수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면접이에요."
올해 8월 졸업했다는 심모 씨(28)는 KEB하나은행부스에서 취업 상담을 마친 직후 후련한 표정을 지었다. 심 씨는 "자기소개 2분을 포함해 총 3~4분 정도 은행 취업 멘토링을 받았다"며 "준비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미소지었다.
13일 서울 동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