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불리오 더매운맛 글로벌 ETF Wrap’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두물머리투자자문의 자문을 통해 키움증권이 운용하는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미국에 상장된 ETF를 활용, 글로벌 자사배분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물머리투자자문은 현재 유료고객 3000여 명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투자자문사로, 포트폴리오의 위
펀드신화를 이끈 구재상 대표가 미래에셋 출가 후 첫 상품을 내놨다.
우리투자증권은 2일부터 오는 6일까지‘케이클라비스 터치형랩’과 ‘다이나믹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랩’을 판매한다.
‘케이클라비스 터치형랩’은 국내 최대 70조원 규모의 자산을 직접운용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구 대표가 설립한 케이클라비스투자자문에서 자문을 하는 상품이다. 이 랩은
대신증권은 해외상장 ETF에 투자하는 ‘대신 밸런스 글로벌 ETF랩’을 추천했다.
‘대신 밸런스 글로벌 ETF랩’은 미국, 일본, 홍콩 등 3개국의 거래소에 상장된 ETF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랩어카운트 서비스다. 거래소에 따라 미달러, 홍콩달러, 위안화, 엔화 등 4개 통화로 투자해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대신경제연구소에서 개발한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