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양산·평택 등 주요 생산시설 인증 완료기존 위해요소 관리 넘어 식품방어·식품사기 예방까지 확대
롯데웰푸드가 주요 수출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7개 공장의 ‘글로벌 해썹(Global HACCP)’ 인증을 받았다. 기존 위해요소 관리에 식품방어와 식품사기 예방 등을 더한 국제 기준의 식품안전관리체계를 수출 생산시설에 적용한다.
롯데웰푸드는 영등포·양산
삼립 서천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해썹(Global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해썹은 식약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및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식품안전관리 제도다. 기존 해썹(HACCP)의 제조 공정 중심 관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식품 방어 △식품사기 예방 △식품안전문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