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퀀트 자산운용사 AQR Capital Management(AQR)와 함께 국내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투자 기회 제공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QR과 만나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와 존 류(John M. Liew) AQR 공동창업자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13~14일 뉴욕증시 출시 예고주가 변동성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장기 투자자는 ADR 직접 투자해야”ADR 상장, 국내 본주 주가에 장기적으로 유리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연계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번 주 대거 뉴욕증시에 출시된다. 글로벌 투자상품으로 위상이 한 단계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오는 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와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칼라일, JP모건, 만 그룹, 피델리티 등 글로벌 운용사의 한국 대표 및 아시아 지역 총괄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
골드만삭스 서울지점은 임상순 증권부 부문장을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 기관고객 담당 부문장으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기관고객 부문장은 글로벌 투자상품에 대한 한국 기관투자자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전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지점에 신설된 직책이다. 임 부문장은 앞으로 전통자산 및 대체자산 전반에 걸쳐 한국 기관투자자에게 투자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세계 최대 규모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중 하나인 칼라일그룹과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7일 서울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제휴 체결식에는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하비 슈워츠(Harvey M. Schwartz) 칼라일그룹 CEO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사모투자펀드운용사(PEF) 칼라일과 손잡고 500억 원 한도로 출시한 '한국투자칼라일CLO일반사모투자신탁'이 15일부터 진행된 수요조사 기간에 조기 완판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유통되는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 Collateralized Lone Obligation)에 투자하는
30일 대통령 업무보고 전체 영상 공개…외국인 투자자 활성화 과정 필요성 강조 하 회장 “국내 주식 배당 성향 25% 수준…배당 성향 높이는 게 급선무”“자기 책임 투자 관행 정착해야… 상품 공급자 위법 처벌 수준도 강화”
하영구 블랙스톤 한국법인 회장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해 외국환 업무, 공매도 제도 등을 개선해야
NH농협금융은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서 ‘NH 동남아 성장기업펀드Ⅰ’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펀드는 NH투자증권과 NH농협캐피탈이 공동 투자하며, 운용은 NH투자증권의 자회사인 싱가포르 현지법인(NH ARP)이 맡는다.
NH투자증권은 NH농협금융의 ‘글로벌 디지털 전략’의 일환으로 동남아 핀테크기업에 대한 투자 및 협력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3일 온라인 VIP 관리고객인 ‘카이로스멤버스’가 4주년과 함께 월간 가입고객 4000명과 누적 이용고객 1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이로스멤버스’ 는 미래에셋증권에서 온라인 VIP고객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멤버십 서비스로 국내주식뿐 아니라 선물옵션, 해외주식, 해외선물 등 각 상품별로 일정 자산과 거래를 한 고객들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관리 선두 금융사인 크레디트스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초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적인 자산관리 자문 및 글로벌 투자상품 제공을 위한 협업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두 회사는 △초부유층 및 고액자산가 대상 자산관리 역량 강화 △차별화된 글로벌 투자상품 공급 확대 △자산
유안타증권은 글로벌투자정보센터 및 유안타 아시아 리서치 네트워크의 운용 자문을 바탕으로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갈 글로벌 성장주에 투자하는 랩어카운트 상품인 ‘유안타 뉴웨이브 랩’을 11월 주목할 상품으로 꼽았다.
투자 환경이 글로벌화되고 있는 주식투자와 산업별, 종목별 차별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글로벌 증시 환경 속에서 고객의 효율적인 해외주식
신한금융은 글로벌 대체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2억 달러(약 2324억 8000만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KKR은 1976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투자회사다. 전 세계 다양한 자산군에 걸쳐 약 1947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신한금융은 재작년 9월 KKR과
미래에셋대우는 ‘고객 동맹’의 슬로건 아래 클라이언트 퍼스트 실현을 비즈니스 최우선 목표로 삼고, 상품 및 서비스 전 영역에서 고객가치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미래를 향한 투자를 통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혁신의 핵심 포인트는 ‘고객 자산의 글로벌화’다. 단순 국내 주식에서 해외 주식으로의 변화를 넘어 해외 채권, 해외 펀드, 글로벌랩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2019 글로벌 ETP 컨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파생상품시장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20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에서 정지원 이사장은 “글로벌 경기둔화와 무역갈등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대내외 여건 속에서 ETF(상장지수펀드)와 ETN(상장지수채권)은 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도약하기 위한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성장전략에 대한 실천, 사회적 책임 등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최 수석부회장은 “작년에는 연초 7000억 원 증자에 성공해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독보적 초대형 IB로 자리매김했고, 확대된 투자여력을 기반으로 IB, PI, 트레이딩 영
한국투자증권은 우수한 성과의 글로벌 투자상품을 국내 투자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8월 미국 레그메이슨(Legg Mason)사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하고 미국 소형주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하이로이스미국스몰캡펀드(주식-재간접)’를 출시했다.
‘하이로이스미국스몰캡펀드(주식-재간접)’가 주로 투자하는 대상은 미국 소형주 전문 투자펀드 ‘로이스
미래에셋대우는 사모펀드, 헤지펀드 등 다양화되고 있는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투자자만의 투자커뮤니티인 AI(Advanced Invester) Club의 기능을 확대하고, 관련 전담인력 양성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 오픈한 AI CLUB은 기존 사모 투자 솔루션 제공에서 글로벌투자 상품을 공급하는 전문 채널로 기능을 확대한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프랭클린템플턴투자신탁운용과 7월 조인트벤처(JV)인 삼성-프랭클린템플턴자산운용(가칭)을 설립한다.
삼성액티브운용은 1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같은 방안을 통과시켰다. 합병기일은 7월 1일로 양사는 올 상반기 내 금융당국의 인가를 취득해 JV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삼성액티브운용은 삼성자산운용의 100% 자회사로 국내 액티브
삼성자산운용이 31일 업계 최초로 FA(투자권유대행인)·PB(프라이빗 뱅커) 등 펀드 판매자 지원 전용 플랫폼을 구축했다.
업계 전 상품의 조회가 가능해 판매자는 펀드 정보, 추천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과 성과 보고서까지 마케팅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고객 컨설팅에 어려움을 겪는 FA·PB들이 성공적인 자산관
키움증권은 오는 25일 ‘저성장 저금리를 이기는 글로벌투자상품 소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성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팀장이 ‘글로벌투자 트렌드와 관련 펀드’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전략팀 이사와 민석주 투자솔루션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