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명칭을 ‘MAPS’로 바꾸고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대에 나선다. 주식 매매 중심 앱에서 인공지능 서비스와 자산관리, 디지털자산 정보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기능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다음 달 1일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명칭을 기존 ‘M-STOCK’에서 ‘MAPS’로 변경한다고 16일 밝혔다.
MAP
KB 회장 '최종 후보' 첫 출근양종희 체제 전략·성과 계승하되 AI·디지털·머니무브 변화에 선제 대응“세대교체는 나이 아닌 속도와 책임”…연말 계열사 인사 역량·전문성 중시회장 개인기 벗어나 분권형 조직 구축…생산·포용금융으로 동반성장 강화
이재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자가 ‘계승 속 변화’를 차기 KB금융의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양종희 회장
30년 재무·전략·영업 경험⋯4대 금융그룹 최연소 회장 예고양종희 최대 실적 뒤 세대교체⋯비은행 포트폴리오 설계 참여생산적금융 110조원·WM·글로벌 성과가 새 리더십 시험대
KB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가 이재근(60) KB금융 부문장으로 결정되면서 금융권의 관심은 ‘KB가 무엇으로 더 성장할 것이냐’로 옮겨가고 있다. 올해 순이익 6조원 달성이 거론되
삼성증권이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Y와 손잡고 글로벌 금융 인프라와 신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통 증권 업무 협력을 넘어 AI와 디지털 자산 분야까지 협업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증권은 10일 오전 미국 뉴욕 BNY 본사에서 글로벌 자산관리 및 금융 솔루션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연말 5대 은행장·계열사 CEO 54명 임기 만료실적 넘어 내부통제·미래전략·후보 검증이 변수농협·iM금융 회장 승계 앞둬⋯지배구조 개선안 촉각
KB금융지주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양종희 회장 대신 이재근 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택하면서 연말 금융권 인사에도 세대교체 바람이 불지 관심이 쏠린다. 5대 은행장의 임기 만료가 석 달여 앞으로 다가온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KB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로 낙점됐다. 30년 넘게 KB에 몸담으며 재무와 전략, 영업, 글로벌, 자산관리(WM), 기업금융 등 그룹의 주요 사업을 두루 경험한 ‘정통 KB맨’이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이 부문장은 관계 법령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를
법무법인 바른이 한국계 호주 로펌 H&H Lawyers와 함께 호주 진출·투자와 글로벌 자산이전 전략을 다루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바른은 1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 15층 대강당에서 H&H Lawyers와 ‘호주 진출·투자 및 글로벌 자산이전 전략’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양국 변호사들이 호주 진출 및
하나증권이 싱가포르 전문 세무·회계 컨설팅 기업 KSMC와 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전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에서 KSMC와 ‘글로벌 자산관리 솔루션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SMC는 25년 경력의 아시아 진출
삼성증권이 싱가포르 대표 금융그룹 DBS와 손잡고 글로벌 자산관리(WM) 협력 확대에 나선다.
삼성증권은 2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DBS와 글로벌 자산관리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에게 폭넓은 글로벌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
한국투자증권이 대형 회계법인 삼일PwC와 손잡고 초고액자산가 및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일PwC와 초고액자산가 전용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금융투자와 자산승계, 세무·재무 자문 등 각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기업 오너와 자산가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하나증권이 일본 부동산 투자 플랫폼 기업 주리얼에스테이트와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협약식은 19일 서울 강남구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증권은 패밀리오피스 및 고액자산가 손님을 대상으로 △일본 부동산 투자 원스톱 솔루션 제공 △일본 부동산 투자정보 공유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랠리를 이어갔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낸 것이 배경이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2.34포인트(1.24%) 오른 4만9910.59에 마무리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5.
유럽증시는 6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53포인트(2.22%) 오른 623.25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지수는 516.99포인트(2.12%) 상승한 2만4918.69에,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219.55포인트(2.15%) 상승한 1만438.66에, 프랑스
하나증권이 미국 부동산 투자 플랫폼 ‘빌드블록’과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이번 협약으로 패밀리오피스와 고액 자산가에게 미국 부동산 투자 정보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미국 부동산 투자 원스톱 솔루션 구축 △해외 투자 정보 공유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 등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세전이익이 2조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70%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조5936억원, 영업이익은 1조9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 72%, 61% 증가했다. 연 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4%로, 3분기 연속 10%대를 유지했다. 총 고객자산(AUM)은 602조원(국내 518조원ㆍ해외 84조
SC제일은행이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과 함께 글로벌 자산관리 캠페인인 ‘지금이 바로 글로벌 자산관리를 시작할 때’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C그룹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요 시장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한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데 초점을 맞춘다.
캠페인은 SC그룹이
올 들어 0.5% 상승 그쳐S&P500은 1.8%↑ 투자자들, AI 수익 증명 원해나머지 종목으로 관심 확산
미국 시장을 지배하는 빅테크 7개사, 일명 매그니피센트7(M7)의 주가 상승률이 올 들어 증시 벤치마크인 S&P500지수를 밑돌고 있다. M7의 증시 지배력에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알파벳ㆍ엔비디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핵심축으로 글로벌 자산관리(WM)와 연금 비즈니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해외사업과 연금사업을 통해 수익 기반을 더 두텁게 만들고, 전 사업 부문에서 인공지능(AI)을 핵심 경쟁력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2일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내고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객 최우선(Cli
삼정KPMG는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시장 진출 자문 전문기업인 아토즈 컨설팅과 한국-싱가포르 간 투자 기회 확대와 글로벌 자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금융 허브인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해외 투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시장 환경을 반영해 추진됐다. 싱가포르는 다양한 세제
금융권의 해외 도전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경험은 이제 ‘K-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금융사들이 영국 ·싱가포르 같은 금융 선진국으로까지 시야를 넓히는 것도 세계 금융의 표준과 변화가 형성되는 현장에서 경쟁력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스
최근 금 투자 열풍이 거세지면서 금과 관련된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들의 성과도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골드투자형’ 펀드는 15일 생명보험협회 공시 기준 1년 수익률 35%, 누적수익률 62.5%(설정일 2023년 1월 20일)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선물 ETF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D
준비자산에 실물 금융상품…수익형 스테이블코인 출격머니마켓펀드 기반 준비자산…기관 유동성 관리 도구로 설계콘센서스 홍콩 기간 중 협력 공식화…멀티체인 규제 친화 구조 추진아발란체 “기관급 RWA 온체인 인프라 확대”핀코인 프로토콜 연계…RWA 온체인 인프라 확장
포선 웰스 홀딩스 산하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 핀체인(FinChain)이 아발란체 블록체인과
17일(현지시간) 스위스 기반의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싱가포르 기반 핀테크 기업 앤트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예금 및 실시간 결제 서비스 마련을 목표로 UBS 싱가포르 페낭 지사에서 양해각서(MOU)를 서명했다.
이번 협력으로 앤트인터내셔널은 ‘UBS 디지털 캐시’를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