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40년 넘게 이어온 창립기념 행사를 없앴다. 대신 구성원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SK케미칼은 지난 1969년 7월1일 설립 이래 매년 경영진과 구성원이 참석한 창립기념식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생략했다. 대신 회사의 설립을 기념할 수 있는 구성원 참여행사를 진행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기념사, 근속 포상 등의 식순
한글과컴퓨터는 7일 오전 광진구 청소년 기념관에서 창립 2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컴은 지난 21년간 소프트웨어 연구개발과 제품품질 향상에 기여한 장기근속 포상자들의 핸드프린팅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올해에는 연구개발 분야에서 20주년 근속해온 한컴의 ‘양왕성 전무’가 최장기 근속자로 선정돼 수상하는 등 오피스 및
롯데건설은 12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창배 사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근속포상과 함께 자랑스런 롯데건설인, 우수기술개발사원, 모범사원, 무재해 마일리지, 준공포상 등 회사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임직원들에 대한 수상식이 열렸다.
이창배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모든 고객으로부터 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