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노벨평화상을 받지 못한 점을 그린란드 통제의 명분과 연결 짓는 취지의 편지를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에게 편지를 보내 "내가 8개 이상의 전쟁을 중단시켰음에도 귀국이 나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지 않기로 결
밴스 부통령, 그린란드 방문서 덴마크 작심 비판트럼프, ‘쇄빙선 강국’ 핀란드 정상 극진히 대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확장 야욕을 좀처럼 숨기지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NBC뉴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100% 그린란드를 얻게 될 것”이라며 “군사력 없이도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