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진 한 슈퍼개미가 투자 목적으로 취득한 베뉴지 지분을 늘리고 있어 향후 주가 흐름이 주목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개인투자자 배진한 씨는 보유 중인 베뉴지 지분율이 6.05%에서 7.17%로 1.12%포인트(54만4113주) 늘었다고 최근 공시했다.
배 씨는 과거 대륙제관, 국일제지 등 다수의 종목 투자를 통
그랜드백화점은 종속회사인 그랜드유통이 써튼호텔이 위치한 서울 종로구 관수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341억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배회사의 연결자산 총액 대비 8.75%에 해당하는 규모다. 앞서 그랜드유통은 지난 6일 써튼호텔 경매에서 최고가 입찰 낙찰자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 측은 "목적사업 영위를 위한 임대용 부동산 취득
△한화솔라원, 1조3380조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한솔개발, 중국 성월그룹에 유휴부지 80만평 매각 추진
△일양약품, 러시아 R-pharm사에 145억 원료 공급 계약
△한국주강, 한국스틸 지분 50% 취득 결정
△SK가스, SK가스인터내셔녈에 1346억 채무보증
△삼성제약, 542억 규모 까스명수 골드 공급 계약
△SK케미칼, 82억원에 3년간 'SK'
그랜드백화점은 종속회사인 그랜드유통이 이달 10일부터 영업정지된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정지 사유는 무면허 판매업자에게 주류를 판매해 주세법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으나 업종변경 및 신규 사업 아이템 개발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지배기업의 연결 매출액은 감소하나 손익에 대한 중요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종목돋보기]그랜드백화점이 잇따라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며 현금 확보에 나서고 있다. 그랜드백화점은 부동산 매각 자금을 재무구조 개선과 신사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전망이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일 그랜드백화점은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충북 청원 소재 토지를 760억원 규모에 송담하우징에 매각했다. 회사의 자산대비 19.09%에 해
불황에도 부동산 등을 매입해 사업확장을 나서는 기업이 늘고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총 52개의 기업이 유형 자산(부동산, 건물 등)을 취득했다.
기업들이 유형 자산 취득목적으로는 사옥 이전 및 신축공사, 신규사업과 사업규모 확대 등을 위한 부동산 매입 등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롯데쇼핑은 지난 5월
중소기업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관계회사 제도에 따라 개별기업 규모로는 중소기업 요건을 충족하지만 관계회사 규정으로 중소기업이 아닌 897개사를 발표했다.
관계회사 제도는 특정 기업이 근로자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더라도 모(母)기업이 대기업이면 매출액, 지분율(30% 이상), 자본금 규모를 합산해 중소기업 여부를 가린다.
이 회사들은 향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