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규현이 짝사랑했던 것으로 알려진 슬기를 소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변화무쌍' 특집으로 꾸며져 매력적인 무쌍꺼풀의 소유자 박경림, 진이한, 레드벨벳 슬기, 그레이가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규현이 슬기를 소개하며 "내 취향을 저격했던 그 사람. 드디어 나오네요"라며 "이따 보자 슬기야"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인 걸그룹 레드벨벳 슬기와 슈퍼주니어 예성과의 인연이 화제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예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슬기와 찍은 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슬기와 예성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매같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예성은 사진과 함께 ‘레드벨벳 슬기&예성 데뷔 축하’라는 글을 덧붙여 둘 사이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소속사 후배 레드벨벳의 데뷔를 응원했다.
은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행복해. 레드벨벳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레드벨벳의 데뷔곡 ‘행복(Happiness)’ 뮤직비디오 링크를 게재했다.
레드벨벳은 신인 걸그룹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으로 앞서 규현이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를 통해 멤버 슬기를 언급하면서
슈퍼주니어 규현이 연습생 언급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규현이 지난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슬기에 대한 이야기를 거듭했다.
규현은 이날 오프닝에서 “소속사 후배들에게 사내 연애는 절대 안된다고 충고하고 다녔는데, ‘라스’에서 연습생(슬기)로 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