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행정편의주의와 느린 규제 해결 속도를 타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새해를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즉각 반응하기 어렵다보니 중소기업들은 법과 제도가 해결될 때가 되면 위기 상황에 빠지거나 사업을 전환 혹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조·금형 등 국내 뿌리산업 종사자 10명중 6명은 중국이 우리나라 기술력을 10년내 따라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중소기업중앙회는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뿌리기업 2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뿌리산업 규제·애로 실태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59.0%가 ‘중국 뿌리산업 기술력이 국내 기술력을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