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길에는 공감이 있었고, 그 공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방법에는 엄격한 규율이 있었다.
“공감과 규율이 만나는 지점에서 사람의 잠재력은 조직의 위대한 성과로 바뀐다.”
공감된 규율이 있는 곳을 우리는 문화라고 부른다. 공감 없는 규율은 통제가 되고, 규율 없는 공감은 방임이 된다. 짐 콜린스는 규율을 통해 위
"직원의 행복이 회사의 성공"작은 집단으로 나눠 모두가 리더야근 금지… 근무시간 복장 자율업무효율 위한 탈권위주의 기본
"직원의 행복과 성공이 즉 회사의 성공이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의 경영철학이다. 김 부회장은 임직원이 행복해야만 회사가 발전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를 위해 김 부회장은 세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째, 의
☆ 피터 드러커 명언
“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들었느냐가 중요하다.”
현대경영학을 창시하고 체계화한 미국의 경영학자. 39권의 저술을 통해 민영화, 분권화, 권한위양, 지식노동자, 목표관리, 수평조직 등 오늘날 일상화한 경영용어를 만들어냈다. 오늘이 그의 출생일. 2005년 96세 생일을 며칠 앞두고 타계
대구은행은 12일 포항시청 별관 대잠홀에서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항은 대구은행이 처음으로 경북 제1호 점포를 낸 곳이다.
‘Jump to 경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임원 및 부점장 300여명이 참석해 하반기 경영전략 및 핵심추진사업을 공유했다.
부점장회의가 끝난 후에는 지역시장 상품권 구매를 통한 포항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이 일선경영에서 물러난다.
27일 미래에셋증권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현만 부회장의 임기만료로 물러남에 따라 조웅기, 김신 공동 대표체제로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 부회장은 이사회 의장으로서 이사회를 통해 주요한 의사 결정이나 정책 수립, 모니터링을 담당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최현만 부회장은 중요한 전
한국전력이 독립사업부제 시행 1년 동안 자체적으로‘성공적인 정착’이라고 자평하고 있지만 인력증가와 수익성 악화, 평가지표 미흡 등으로 재평가돼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9개 본부에 독립사업부제가 시범실시 된 2006년 9월과 지난 7월말 조직을 비교해보면 본부와 지사 전체로 늘어난 67명 가운데 독립사업부제 대상인 9개 본부에서 43명이 늘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내년 상반기 중에 1개 계열사를 신설하거나 증자하고 30여명의 사장을 육성, 그 권한을 위양하겠다고 밝혔다.
1일 미래에셋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최근 출장차 자신의 심경을 담은 이메일을 미래에셋그룹 임직원에게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이메일을 통해 "내년 상반기 중으로 1개사 정도는 증자를 하거나 신설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