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과 농업금융컨설턴트는 8일 경기도 포천시에서 양돈 스마트팜 신축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농업인을 만나 창업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금융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권 행장이 만난 '95팜' 농장의 최성규 대표는 한국농수산대를 졸업하고 아버지의 양돈 농장에서 실무경험을 쌓은 후계 농업인이다. 농협은행의 청년농업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은 지난 5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NH–아문디(Amundi) 자산운용이 출시하는 친환경 신상품 '하나로(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 ETF를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HANARO 탄소효율그린뉴딜' ETF는 금융지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비전과 추진 계획의 체계적인 실행차원에서 매출액 대비 탄소배출량이 적은 저탄소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이달 2일 미얀마 등 해외 점포 현지상황 청취 및 직원 격려를 위해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권 은행장은 최근 쿠데타에 따른 미얀마 현지법인과 양곤사무소로부터 현지 상황을 우선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따른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NH농협은행은 미얀마에서 MFI법인과 양곤사무소 2개의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사업추진 우수부서 직원을 격려하는 ‘위드 최고경영자(With CEO)’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With CEO’는 권준학 행장의 고객· 현장 중심 경영철학에 따라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 행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이번엔 디지털 금융 혁신 성과를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사회적 확산을 장려하는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권 은행장은 이날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달 4일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출발한 ‘고고챌린지’는 국민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한 가지 행동을 실천하고, 한 가지
NH농협은행은 우수인재 조기 확보와 청년일자리 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다하기 위해 340명 규모의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및 IT분야로 나눠 실시하며, 일반분야의 경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농협은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도 단위로 구분해 채용을 실시한다.
특히,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지원자가 많지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올해 '고객 중심 종합금융 풀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농협은행은 1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점에서 '2021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고객중심 종합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권준학 은행장을 비롯한 전국의 임직원들은 화상으로 참석해 넥스트노
"디지털 금융 혁신이 최우선 과제다."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12일 진행한 '디지털부문 업무보고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디지털 금융 혁신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권 행장은 이날 “디지털 금융 혁신은 농협은행의 미래 생존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고객 이해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 생활금융 플랫폼 구현을 통해 고객 중심 디지털 금융 선도은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취임식 대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청년 스마트팜 농가 ‘팜엔조이 농장'을 방문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일 취임한 권준학 은행장이 취임식을 대신해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청년 스마트팜 농가 ‘팜엔조이 농장'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대추방울토마토를 생산하는 팜엔조이 농장은 농협은행의 '농업금융컨설팅'과 금융지원을 통해 스마트팜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고객과 현장 중심, 디지털 전환,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를 경영 방침으로 정했다.
권 행장은 4일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근원적 부문에 대한 혁신으로 농협은행을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선도 은행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 행장은 “최근 시장 환경은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며 “고객
NH농협금융지주는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농협은행 신임 은행장에 권준학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상무)을 추천했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24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후, 경영공백 상태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시일 내에 집중적인 심사를 거쳤다. 경영능력, 현장과 전략·기획의 균형감각, 디지털 역량, 사업시너지 등을 중심으로 후
NH농협은행이 손병환 행장의 후임 인선에 속도를 낸다. 손 행장이 내부 출신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지주 회장에 내정되면서 자연스럽게 차기 행장도 외부가 아닌 내부 인사가 유력한 상황이다.
농협금융지주 임원추천취원회(임추위)는 29일 오후 차기 농협은행장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경영승계 절차를 논의하고, 후보자 선정을 구체화 한다. 지난 24일 은행장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