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나-권예(경기일반)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7위에 올랐다.
임해나–권예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경기에서 기술점수(TES) 39.54점, 예술점수(PCS) 31.01점, 합계 70.55점을 기록했다. 순위에 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라운드 로빈에서 3연패에 빠지며 힘겨운 출발을 이어갔다. 한국 선수단은 6일(이하 한국시간) 컬링과 피겨스케이팅 등 여러 종목에서 경기를 치른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이날 새벽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
한국 피겨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향한 '1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4회전 점프에 실패하며 3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준환은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69점에 예술점
에쓰오일(S-OIL)의 공익재단인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이 1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9회 에쓰오일 우수학위논문’과 ‘제1회 차세대 과학자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수학ㆍ물리학ㆍ화학ㆍ생명과학ㆍ화학공학/재료공학 등 5개 분야에서 박사급 연구자 10명과 지도교수 10명에게 연구지원금 1억15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상에는 △김정
북한에서 열린 공식 경기 시상식에서 최초로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현재 북한 평양에서 진행 중인 2013 아시안컵 및 아시아 클럽대항 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19세 이하 한국 주니어 선수 4명 전원이 금메달을 포함, 전원 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평양 경기장 내에 태극기와 함께 애국가를 울리게 했다.
주인공은 김우식(19·수원시청), 이영균(19·고
현대제철 어린이 환경지킴이 ‘초록수비대’ 2기가 뜨거워지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현대제철은 30일 “지난 28일부터 1박2일간 서울교대에서 ‘초록별 지구가 들려주는 환경이야기’라는 주제로 환경캠프를 열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울교대 창의융합교육연구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