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정 우정필름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 ‘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작)다.
▲최우수작품상: '1987'(우정필름 제작)
▲공로영화인상: 배우 윤정희
▲감독상: 윤종빈 '공작'
▲남우주연상: 이성민 '공작'
▲여우주연상: 한지
배우 송중기가 데뷔 10주년 팬미팅을 개최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송중기는 지난 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우리 함께한 날'이라는 주제로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 4시간 30분 여간 함께 했다.
진행은 김태진 리포터가 맡았으며, 이광수가 특별 손님으로 등장해 준비된 VR게임을 함께 즐기는 등, 티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집중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위해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가수 권소현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배우 성지루, 전미선, 이예원, 가수 권소현, 펜타곤 홍석, 진광교 감독(왼쪽부터)이 2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감독 진광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게 남은 사랑을’은 무뚝뚝하지만 그 누구보다 가족을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가장과 그의 가족이 비로소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
배우 권소현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아빠는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영화 '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서로의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로 오는 12일 개봉.
배우 권소현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아빠는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영화 '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서로의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로 오는 12일 개봉.
가수 겸 배우 권소현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가수 겸 배우 권소현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가수 겸 배우 권소현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더 킹'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로 오는 18일 개봉.
가수 겸 배우 권소현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더 킹'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로 오는 18일 개봉.
걸그룹 포미닛 출신 권소현이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선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권소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권소현은 청초함과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배우다.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만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큐브엔터가 비스트 멤버 탈퇴 및 포미닛 해체 등 갖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올해 매출 증가가 점쳐지고 있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큐브엔터는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31.3%, 46.1% 오른 294억원, 12억원으로 전망되고 있다.
큐브엔터는 2015년 매출액 224억,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5.5%
5인조 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이 데뷔 7년 만에 해체한다. 2009년 걸그룹과 아이돌의 번영기에 데뷔한 팀들이 이른바 7년 해체 징크스를 견디지 못하고 하나둘 멤버 이탈 또는 해체를 맞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와 가요계 등에 따르면 포미닛은 이달 중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회사 측과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