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가 3분기 누계기준 사상최대 규모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1조8458억 원, 영업이익 1914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6.5%, 33.0% 증가했다.
3분기까지 누계 매출액은 5조946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현대건설기계는 글로벌 엔진메이커인 미국 커민스사와 국내 최초로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한 소형 전기굴삭기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100% 전기로 구동되는 3.5톤급 미니굴삭기로, 작업환경에 따라 최대 8시간까지 가동할 수 있으며, 기존 디젤 굴삭기와 동일한 작업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말부터
두산그룹은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약 12억 원) 상당의 건설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도네시아 해양 조정장관을 만나 굴삭기, 발전기 등 장비를 인도네시아 정부에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두산그룹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의해 피해 현장에
두산밥캣이 미국 스타트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이 적용된 건설기계장비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산밥캣 미국법인은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AI 관련 스타트업 ‘세이프에이아이(SafeA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두산밥캣이 생산성 제고를 위해 세이프에이아이와 손을 잡았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굴삭기와 같은 건설기계장비에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 취득이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국가자격시험 포털 큐넷의 자격검정통계를 분석해 발표했다.
2018년 3분기 기준 전국 15개 시ㆍ도별 기능사 자격취득 현황에 따르면, 기능사 자격취득자는 총 5만83명으로 그 중 ▲’지게차운전기능사’ 취득자는 6680명(13%)으로 가장 많았다.
두산밥캣은 20일 미니 굴삭기 E85가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2018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본선에 진출해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8회를 맞은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농기계 업체 대동공업이 앙골라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농기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대동공업은 앙골라 농림부 산하 농업진흥공사인 ‘메카나그로(MECANAGRO)’에 내년 9월까지 약 1억 달러(약 1100억 원) 규모의 트랙터, 경운기, 작업기, 굴삭기 등의 농기계 및 건설장비 약 3000대를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앙골라는 면적이
LG유플러스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방위산업전'에서 5G 통신망을 통해 굴삭기를 원격 조종해 지뢰를 제거하는 기술을 시연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국방부 과제 연구사업으로, LG유플러스는 일반적인 굴삭기를 원격제어 굴삭기로 전환하는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시연에는 5G 통신 기반의 중장비 원격조작 시스템이 활
두산인프라코어가 2cm 오차 범위 내에서 굴삭기 작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공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에서 독자 기술로 개발한 머신 가이던스(Machine Guidance) 시스템을 처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두산 머신 가이던스’는 굴삭기의 붐과 암, 버킷 등 작업부위와 본체에 부
현대건설기계는 수해를 입은 인도 남부지역에 구호용 건설장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인도 남부 케랄라 주(州)와 협의해 현지에 중형 굴삭기 10대를 급파하고 구호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굴삭기는 홍수로 붕괴된 건물을 철거하고 도로망을 복구하는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 관계자는 “하루 빨리
현대차증권은 계절적 비수기를 이용한 건설기계 업종 투자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31일 밝혔다.
성정환 연구원은 “최근 주요 건설기계 업체들 주가는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중국 경제 우려, 중국고정자산 투자의 부진과 굴삭기 판매 호조가 상충되며 보합 추세”라며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3분기에도 전년대비 30% 이상 고성장을 지속하며, 계절적 비수기인 3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50세 이상 신중년층에서 국가기술자격취득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간한 '2018년 국가기술자격통계연보'를 보면 50세 이상의 경우 2013년 4만818명에서 2017년 6만3929명으로 56% 늘어났다.
고용부는 "국가기술자격취득을 통해 퇴직 이후 삶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건설업 고용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상시·임시직 증가 폭 회복세에도 일용직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배경 중 하나로는 중국인에 의한 노동력 대체가 지목된다.
22일 고용노동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최근 건설업에서 상시직과 임시직은 증가 폭이 회복되고 있으나, 일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건설업에서 고
두산인프라코어의 굴삭기 부품 납품 업체에 대한 하도급 갑질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세계 굴지의 종합기계회사로서의 명성에 걸맞지 않는 행태라고 지적이 적지 않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해당 사업부(건설기계사업부문)는 갑질 시기로 추정되는 2017년 6월부터 2018년 3월 말까지(실적 집계 전 2분기 제외) 올린 매출액과 영업이
두산인프라코어가 2분기 깜짝 실적을 알린 가운데 청보산업이 이 회사의 제품 대부분 엔진에 사용되는 부품을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인프라코어 향 매출 비중은 25%에 육박하는 만큼 두산인프라코어의 올해 전망치 상향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청보산업의 지난해 두산인프라코어 매출 비중은 23.6
두산인프라코어가 영업이익 흑자폭을 확대했다. 중국 건설경기 호황 덕에 실적 성장이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2조1441억 원, 영업이익 2730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6%,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0.9% 증가했다. 영업이익 역시 전분기 대비 13.0
두산인프라코어는 2분기 매출액 2조1441억 원 영업이익 2730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9%, 27.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42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835억 원)에 비해 71.0% 증가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약진이 2분기 실적 증대 원인으로 꼽힌다.
두산
두산인프라코어가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를 타 업체에 전달해 이득을 취한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엄중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이러한 기술자료 유용행위로 하도급법을 한 두산인프라코아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3억7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해당 법인(두산인프라코어)과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 유용 행위에 관여한 간부직원(부장급)
두산은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스코틀랜드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리는 '2018 디 오픈'을 공식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은 세계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디 오픈에 9년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두산은 이번 대회 기간 동안 대회장 내 코스 근처에 굴삭기, 지게차, 콤팩트 트랙 로더 등 대표 제품을
NH투자증권은 16일 두산에 대해 2분기 전자사업 부진에 자체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5만4000원으로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양 연구원은 “두산의 해외법인을 포함한 자체사업의 경우 2분기 영업이익이 791억 원에 그쳐 당초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전자 부문은 영업이익 250억 원에 그쳐 전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