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은 24절기 중 18번째 절기인 ‘상강’이다.
‘서리 상(霜)’에 ‘내릴 강(降)’ 자를 써서, 문자 그대로 ‘서리가 내린다’는 뜻이다. 가을의 끝자락이자 겨울의 문턱에 해당하는 시기로 태양의 황경이 210도에 도달할 때를 말한다. 양력으로는 매년 10월 23일 또는 24일 무렵이며 황도 12궁상으로는 전갈자리가 시작되는 때이기도 하다.
IBK투자증권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지원에 참여한다.
IBK투자증권은 문화예술분야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OLMO)와 올모부천에 지분투자하고 매달 운영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올모는 장애 예술인을 고용해 이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장애인 예술 사업을 통해 전국 단위
오늘(10월 23일)은 절기상 상강(霜降)이다.
가을의 마지막 절기는 상강은 태양의 황경이 210도가 되는 시기로, 한로와 입동 사이에 든다.
이 무렵 쾌청한 가을 날씨가 계속되지만 밤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이슬이 서리로 변해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절기로 부르고 있다. '한로 상강에 겉보리 파종한다'라는 속담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
오늘은 음력 9월 9일 중양절(重陽節). 5월 5일 단오를 중오(重五)라고 하듯 9가 겹쳤다고 중구(重九)라고 부르는 날이다. 중국 한나라의 환경(桓景)이라는 사람이 비장방(費長房)에게 배울 때 “9월 9일에 재앙이 있을 텐데 붉은 주머니에 붉은 산수유 열매를 담아 팔뚝에 걸고 높은 산에 올라가 국화주를 마시면 재앙을 면할 것”이라고 해 그대로 했다. 이
한로 어떤 절기? 오곡백과 수확, 아침마다 서리 껴
매년 양력 10월8일은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한로가 시작되는 날이다.
한로는 추분과 상강 사이의 절기로, 이때 태양은 황경 195도의 위치에 온다. 음력으로는 9월절이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옛 중국에서는 한로 15일간을 5일씩 끊어서 3후로 나눠서, 첫째 기러기가 초대를 받은 듯 모여들고, 둘째
푸른수목원 개원
도시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5일 구로구 항동 저수지 주변 10만3354㎡에 수목과 화초 1700여종을 심은 ‘푸른수목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푸른수목원은 서울 광장의 8배 규모로, 지난 2003년부터 조성 사업을 시작해 10년만에 완공됐다.
이 수목원의 도심 내 생물 서식공간의 생태적 기능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