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4일 새 국토발전 전략 모색을 위한 ‘지역균형발전포럼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발전과 인구 분야 전문가와 국토연구원이 ‘새로운 국토발전전략과 국토모니터링 확산방안’을 주제로 정책 방향을 제안하고, 국토부와 지자체, 학계, 연구원과 공공기관 등이 지방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균형발전 정책 방향에
국토연구원은 부동산시장연구센터를 본부급으로 확대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원은 또 △그린인프라연구센터 △안전국토연구센터 △주거정책연구센터 △디지털트윈연구센터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 등 5개 센터와 △정보전략팀 △국토데이터랩 등 2개 팀을 신설했다.
◇ 보직
△ 주택·토지연구본부장 이형찬(李炯澯)
△ 건설경제산업연구본부장 김성일(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