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18만1842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대학들이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을 위로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열고 있다.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유학생들의 아쉬움을 위로하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28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외국인 학생 수는 18만1842명으로 전년보다 9.0% 늘어
한국과학기술원(KAIST) 17대 총장으로 이광형(67) 바이오및뇌공학과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넥슨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등이 과거 이 명예교수 밑에서 수학해 ‘벤처 창업 대부’로도 불리운다.
KAIST 이사회는 18일 오전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 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제271회 임시이사회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리는 ‘루마니아 투자진출 설명회’와 ‘한ㆍ루마니아 중소기업 파트너쉽 매칭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루마니아는 동유럽의 핵심시장으로 최근 3년 간 연평균 3%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와 매칭상담회에는 루마니아 사절단이 참여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6년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 발대식 및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
해외민간네트워크는 중소기업들에게 수출과 관련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기업으로, 중진공이 매년 평가를 통해 지정한다. 이날 행사에선 올해 참여기업으로 지정된 중소기업 220개사와 49개국 135개 해외민간네트워크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6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글로벌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엔 미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ㆍ중견기업들이 대상이며, 최종 20개사가 선발될 예정이다. FTA 체결국 진출 성공 가능성을 먼저 평가해 선정되며,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글로벌 공동브랜드 사업화
건국대학교 KU국제개발협력원은 최근 카자흐스탄 국립농업대학 내 ‘한-카자흐스탄 농업기술센터’(가칭)를 설립하고 고려인협회 농업기술 전수사업 등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김광수 국제협력처장은 “지난해 카자흐스탄 하원 농업위원회 국회의원과 정부관계자, 카자흐스탄국립대학 관계자 등의 방한에 이어 최근 송희영 총장의 카자흐스탄 방문을 계기로 구체
건국대학교는 송희영 총장이 중앙아시아와의 국제교류와 개발 지원을 확대하기 위지난 6~15일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3개국을 방문해 카자흐스탄 국립대학, 우즈베키스탄 국립농업대학, 키르기스스탄 인문대학 등 5개 대학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건국대는 이번 중앙아시아 방문에서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강점인
코레일 사장 방북 승인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정부로부터 방북 승인을 받고 평양에서 열리는 철도 관련 국제회의 참석을 위해 21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최연혜 사장은 비행기가 아닌 북한 평양-중국 베이징 간 국제열차를 통해 방북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21일 오전 8시 1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남방항공 CZ316
정부가 평양에서 열리는 철도 관련 국제회의 참석을 위한 최연혜 코레일 사장의 방북을 승인한 가운데 최 사장은 비행기가 아닌 북한 평양-중국 베이징 간 국제열차를 통해 방북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20일 “평양에서 개최되는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 회의 참석자들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차로 방북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최 사장도 일단 항공편으로 베이
“Global Gateway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프로그램 지원 전과 프로그램 종료 이후 토익스피킹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 한양대학교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5%이상의 성적 향상률을 보이고 있다.”
이기정 한양대 국제협력처장은 토익스피킹 시험 능력을 키우는 교내 교육 지원 프로그램과 학습 효과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한양대 국제협력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중국 섬서성 서안지역 진출 설명회를 다음 달 9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서부대개발 정책, 섬서성 소개와 외국인투자제도, 회계, 노무, 세무 등 중국 투자환경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섬서성 서안지역은 5000년 중국역사의 문화고도로 중국정부가 의욕적으로 추
외교부가 배우 손현주와 KBS 아나운서 김윤지 등 전문가 12명을 아프리카 민간 홍보네트워크 ‘아프리카의 친구들’로 28일 위촉했다.
손씨는 빈민국 아동 후원단체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김씨는 TV 프로그램 ‘세계는 지금’을 진행하면서 아프리카와 인연을 맺어왔다.
이 밖에도 노재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남철 대우건설 해외사업본부 상무, 최윤광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