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2023 GHKOL 국제의료사업 심화컨설팅 사업’ 대상 기관에 선정돼 외국인 환자 유치 등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GHKOL(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심화컨설팅 사업은 의료 해외진출이나 외국인 환자 유치 사
원격의료산업협의회(이하 원산협)가 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출범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원산협이 주최하고 한국원격의료학회, 한국소비자연맹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원격의료 정책으로 본 국내 미래 의료의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 해외 연사 및 국내
‘인천 의료관광 홍보센터’ 개소 후 첫 유치
인천광역시는 카자흐스탄 외국인 환자 50명이 의료관광을 위해 인천을 찾는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인천시는 6월 28일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회복하는 국제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인천 의료관광 홍보센터’를 개소하고 외국인 환자 50명을 유치했다.
이번에 인천을 방문하는 환자들은 ‘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이사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6일 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박춘근 이사장이 대한병원협회 보험부위원장으로서 해박한 지식과 청렴한 자세로 공공성, 전문성, 책임성을 갖고 건강보험 제도의 발전과 건전성 확보 등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사회보장 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젠큐릭스가 1일 독일 분자진단 솔루션 기업 바이오타입(BIOTYPE GmbH)과 현지 대리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젠큐릭스는 이를 기반으로 유럽에 자사의 암 진단키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바이오타입은 암 분자진단 전문 장비와 시약 솔루션을 개발하고 유통하는 회사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모다플렉스(Modaplex) 진단장비
드래곤플라이의 디지털 치료기기에 산업 디지털 전환(DX)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AI)기술’ 도입을 통한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드래곤플라이는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와 디지털 치료기기와 관련 플랫폼 개발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팬데믹 기간 동안 고도의 디지털화가 만든 사회 문화적인 변화에 발맞춰 AI가 만들
아워홈은 의료 서비스 이용 환자들에게 맞춤형 식단을 제공, 환자·보호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병원과 장례식장 등 병원식 메뉴 개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병원식을 업그레이드하고 본격적인 제공에 앞서 지난 12일 이대서울병원, 16일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신규 메뉴 시식회를 열었다.
최근 우리나라 선진 의료 서비
디지털헬스 기업 라이프시맨틱스가 태국 방콕의 상급종합병원과 손잡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라이프시맨틱스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 '닥터콜'의 해외 진출을 통한 사업 확장을 위해 태국 라마9병원(Praram 9 Hospital)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비대면 진료 사업을 확장, 수익성을 확보하겠단 계획이다.
전
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2023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는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3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8회째로 진행된 전시회는 ‘더 나은 삶, 더 나은 미래(B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된 ‘메디컬 코리아 2023 연계 비즈니스 미팅’에서 해외 바이어 14개국 37개사, 국내 의료기관 및 외국인환자 유치업체 104개사가 참가해 총 440건의 비즈니스미팅이 성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비즈니스 미팅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시 개최되면서, 한국으로의 환자 송출에 관심 있는 해외 글로벌
“코로나19 이후 감소한 외국인 환자 규모를 2026년까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키겠습니다.”
송태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제의료본부장은 최근 본지와 만나 코로나19로 막혀 있던 외국인 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3’이 시작점이다. 이 행사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헬스케어 학술회의인 ‘메디컬 코리아 2023(Medical Korea)’가 23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더 나은 일상, 더나은 미래를 위한 여정’을 주제로 24일까지 열린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글로벌 헬
산업용 섬유 전문기업 웰크론이 인간의 혈관을 100% 대체 가능한 인공혈관 등 ePTFE 제품을 KIMES 2023 전시회에서 공개한다.
웰크론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IMES 2023’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산업 전문
AI 진단 보조 기능 탑재 초음파 진단기기 전시가벼운 디텍터 적용 이동형 엑스레이 등 선봬
삼성전자는 삼성메디슨과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가해 삼성의 최신 의료기기와 AI(인공지능) 진단 보조 기능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산부인과, 영상의학과, 내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혁신의료기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유망 K-의료기기의 수출을 지원하고자 서울 코엑스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3)에서 혁신의료기기 특별홍보관을 운영하고 정책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혁신의료기기 전시, 혁신의료기기 제도 운영 성과 안내, 혁신의료기기 지정 신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2023’이 23일과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10년 시작돼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메디컬 코리아는 세계 각국의 글로벌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글로벌 헬스케어 관련 학술회의다. 이번 행사는 ‘더 나은 일상, 더 나은 미래를 위
드래곤플라이는 만 7세 이상 만 13세 미만 아동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환아를 대상으로 한 게임형 디지털치료기기 ‘가디언즈DTx’로 올해 38회를 맞는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3)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KIMES 2023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가디언즈DTx’는 애플리케이션 형태의
인바디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3’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인바디는 이번 전시회에서 가정용 메디컬 신제품을 공개하고, 체험존 확대로 전문가용 장비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병원 및 가정 어디서든 체성분 측정으로 질환 평가, 진단부터 처방까지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건강
헬스케어 플랫폼 업체 굿닥은 지난달 삼성전자의 2023년형 TV 신제품에 비대면진료 애플리케이션이 기본 앱으로 탑재돼 주목을 받았다. 최근엔 인공지능(AI) 대화형서비스 챗GPT 기반의 건강AI 챗봇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성과를 냈다. 굿닥은 이러한 성과를 알리기 위해 23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