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집권하게 되면 자신의 주변 인사들에게 일정 기간 공직을 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연평도 포격 희생자에 대한 위로는 커녕 북방한계선(NLL)에 대해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는 사람이 과연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잘 대처할 수 있겠느냐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안보관을 겨냥했다.
박 후보는 이날 경기 일산 킨텍스 임시 스튜디
26일 단독 TV토론에 나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패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진땀을 뺐다.
박 후보는 이날 저녁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민면접 박근혜’란 타이틀로 면접 형식의 단독 TV토론을 갖고 4명의 전문가와 일반 국민 참석자의 질문에 답했다. 전문가 패널로는 국민대 홍성걸 교수와 중앙일보 정진홍 논설위원, 서울대 이은주 교수, 단국대 서민아 교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6일 단독 TV토론에 나서 패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진땀을 뺐다.
박 후보는 이날 저녁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민면접 박근혜’란 타이틀로 면접 형식의 단독 TV토론을 갖고 4명의 전문가와 일반 국민참석자의 질문에 답했다. 전문가 패널로는 국민대 홍성걸 교수와 중앙일보 정진홍 논설위원, 서울대 이은주 교수, 단국대 서민아 교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6일 밤 경기도 일산 고양 킨텍스에서 방송3사 생중계로 진행된 단독 TV토론회에서 “국민 면접에서 합격점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모두 발언에서 “여러분께서는 5년을 이끌어 갈 후보를 마음에 두고 있을 것이다. 깨끗한 대통령, 약속을 지키고 믿을 수 있는 대통령,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 대통령, 각자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