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후보자들이 다음 달 5일부터 시의회 인사청문대에 오른다.
공모 당시 제시된 직무와 실제 부시장 업무가 달라 한 차례 논란을 겪었다.
그런데다 부시장 배치와 권역별 기능을 둘러싼 의회 내부 반대 기류도 형성돼 강도 높은 검증이 예상된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의회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 후 첫 국회 국정감사를 받는다.
통합을 전후해 노출된 소지역 갈등 관리를 비롯해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 등이 검증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21일 국회 등 지역정가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다음달 22일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통합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한다는 것.
통합 전 광주시와 전남도는 2024년 각각 행안위 국감을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서부권에서 절차상의 문제제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동부권(순천·여수·광양) 시장들이 "소모적 논쟁을 넘어 국립의대, 대학병원 조속 설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훈모 순천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박성현 광양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 남구 어반브룩에서 제1차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임시회를 열었다고
박성현 전남광주별시 광양시장은 국립순천대학교의 전남권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환영하고, 향후 정부의 최종 확정과 의대 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1일 밝혔다.
박 시장은 환영문을 통해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15만 광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국립순천대학교만
전남광주특별시의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 순천대학교가 선정되면서 순천과 목포의 희비가 엇갈렸다.
순천대와 순천시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의 최종 승인과 의대 정원 확보, 부속병원 설립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는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발표 직후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해주신 민형배 시장과 전남
전남광주특별시 동서부권의 심각한 지역갈등 요인이었던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우여곡절 끝에 국립 순천대가 선정됐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었던 행정통합 이전 전남지역은 공식 건의 36년 만에 의대 설립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교육부에 의대설립 신청
순천대 89.15점·목포대 87.85점특별시, 정부에 순천대 추천…최종 결정 절차 남아
국립 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정부가 특별시에 30일까지 의대 신설 후보 대학 1곳을 추천하도록 요청한 데
20일 국립의대 신설 추진 계획서 제출 시한김원이·강성휘·임윤택 "36년 숙원 실현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와 시민사회단체가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에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통합 결단을 촉구했다.
서부권 정·관계와 시민사회단체는 11일 양 대학의 통합이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조속한 합의를 요구했다.
정부는 전남광주통합특
전남 광주 순천시와 지역 정치권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신설과 대학병원 설립은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훈모 순천시장, 지역구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김문수·권향엽 의원, 순천지역 광역·기초의원 일동 등은 26일 공동성명을 냈다.
성명서에 "전남 광주 동부권은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인데도 국립대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중증·
교육부, 4월 대학별 의대 정원 확정…5월 대입 요강 반영입시업계 “합격선 하락 기대감에 N수생 증가 불가피”
보건복지부가 향후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대학별 증원 규모를 가르는 후속 절차는 교육부의 몫이 됐다. 정부는 늘어나는 정원을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에 활용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비서울권 국립대 의대를
지역민의 오랜 숙원인 전남 국립의대 신설 논의가 결실을 맺었다.
전남도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7차 회의에서 전남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정원 100명 배정이 2030년 개교를 전제로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남 국립의대 신설 논의는 2024년 초 목포대와 순천대가 공동 단일 의대 추진에 합의하면서 본격화했다.
한때 대학 간 이견으로
어설픈 숫자 추계로 겪은 의료대란복지부 주도 의대증원에 불안 증폭교육 여건상 현실적 불가능 깨닫길
의대 입학정원 증원에만 목을 매고 있는 보건복지부의 모습이 안타깝다. 온 나라를 절망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던 의료대란의 아픈 기억은 까맣게 잊어버렸다. 오히려 의대 증원을 정당화하겠다고 ‘의사인력 추계’를 멋대로 주무르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다음 주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정부서울청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났다.
의대가 없는 전남에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신속히 설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면담은 지난 8월 정부 국정과제에 전남의대 신설이 반영된 이후, 국정과제 이행 후속 추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2027년 전남도통합대학교 국립의대 개교는 200
"의대 없는 전남지역에 의과대학 신설 추진 등 국정과제에 반영된 정책들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4일 "새 정부 국정과제 발표에 따른 대도민 발표문을 통해 이재명 정부 5개년 국정과제에 지역 현안이 대거 포함된 데 대해 크게" 환영했다.
김 지사는 "국정과제에 반영된 전남 주요 정책으로는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시한 공공의대 설립 공약은 공공·필수의료의 기본적 개념을 무시한 엉터리 구상이라는 지적이 의료계에서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의학계 전문가들과 ‘공공의대의 문제점과 대안 모색’ 의료정책포럼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제시한 공공의대 설립 공약을 정면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
김동연 “호남 일자리 해결이 최우선”…경제 리더십 부각김경수 “김대중의 길 잇겠다”…‘화합 리더십’ 호소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들은 이번 주말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유권자 마음 잡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이재명 후보의 독주 속에 김동연·김경수 후보는 각자의 강점을 내세워 차별화된 전략으로 지지층 확장을 노리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24일
호남 지역 공약 발표…“호남권 메가시티 구축”“광주에 ‘국가AI 컴퓨팅센터’…전주는 금융 중심”“전남·전북 국립 의대 설립…공공의료 인력 양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가 24일 호남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호남권 메가시티' 구축과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핵심으로 하는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AI·에너지·농생명 산업을 중심으로 한 호
의대 증원에 대한 우려 속에 교육부가 내년 '의대교육지원관'을 신설한다. 분산돼 있던 의대 관련 업무 등을 내년에 한해 효율적으로 맡겠다는 취지다. 의대 관련 예산은 정부안 4877억 원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 11일 입법예고했다. 앞서 교육부는 의대 관련
내후년 3월 통합대학 출범 목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대승적 합의 뜨겁게 환영”
국립 목포대학교와 국립 순천대학교가 대학 통합과 통합 의대 추진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이 한층 탄력받게 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하철 목포대 총장과 이병운 순천대 총장은 전날 저녁 만나 통합 추진 원칙과 로드맵 등에 합의했다.
양측은 대학 통합과
홍원화 경북대 총장 20일 임기 끝으로 공동회장 '2인 체제' “의정갈등 속 국립·사립 의대 처한 상황 다름 고려한 조처”서울대發 휴학승인에 교육부 등 정부 의대생 대치 '새 국면'
‘의대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공동회장에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과 이해우 동아대학교 총장이 최근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의총협 측은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