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2만 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9월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9353명으로, 국내 발생 2만9047명, 해외유입 3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까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59만4336명(해외유입 6만5582명)이다.
국내 신규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발생은 계속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9108명 증가한 2456만502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2만8805명, 해외유입은 303명이다.
금요일 기준 확진자 기준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이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30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만2754명, 해외유입은 255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목요일(발표일) 기준으로 7월 7일(1만8511명) 이후 11주 만에 최소치다. 3만 명대를 기록한 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수요일(발표일) 기준 10주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12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4만960명, 해외유입은 326명이다. 수요일 기준 신규 확진자는 7월 13일 이후 10주 만에 최소치다.
다만, 재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화요일(발표기준) 기준으로 10주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791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4만7594명, 해외유입은 323명이다. 이날 확진자는 화요일 기준으로 6차 유행 초기인 7월 12일(3만7360명)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휴일효과로 1만 명 수준을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다만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는 오히려 늘어나거나 제자리 수준을 보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407명 증가한 2441만38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만9118명, 해외유입은 289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3만 명대로 내려왔다. 다만 전주 일요일보단 소폭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6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만4523명, 해외유입은 241명이다. 12일(3만4983명) 이후 6일 만에 3만 명대로 내려왔으나, 전주 일요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 명대로 떨어졌다. 다만 위중증 환자는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187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5만1526명, 해외유입은 348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7만1471명)보다 1만9597명 감소했다. 1주 전이자 추석 연휴 첫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7만 명대로 떨어졌다. 다만, 사망자는 증가세를 지속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147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7만1119명, 해외유입은 352명이다. 전날(9만3981명)보단 2만2510명(24.0%) 줄었으나, 전주 목요일(발표
휴일효과 종료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10만 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치솟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39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9만3667명, 해외유입은 314명이다. 추석 연휴에 따른 휴일효과가 소멸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6일(9만983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전날 대비 약 2만여 명이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500명대를 지속했고, 사망자는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7309명 증가한 2409만91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5만7037명, 해외유입은 272명이다
추석 연휴로 휴일효과가 이어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3만 명대에 머물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693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만6736명, 해외유입은 202명이다. 전주 월요일인 7일(3만7648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