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만 명대…전주 일요일보단 23% 증가

입력 2022-09-1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3만4523명, 해외유입 241명 등 3만4764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3만 명대로 내려왔다. 다만 전주 일요일보단 소폭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6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3만4523명, 해외유입은 241명이다. 12일(3만4983명) 이후 6일 만에 3만 명대로 내려왔으나, 전주 일요일(발표기준)인 11일(2만8214명) 대비로는 6550명(23.2% ) 증가했다. 추석 연휴 효과 등으로 확진자 감소세가 정체된 모습이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 489명으로 전날보다 12명 늘었다. 그나마 신규 사망자는 46명으로 11명 줄었다. 전주 일요일(47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병상 가동률은 중증환자 병상이 28.8%, 준중증환자 병상은 38.3%,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23.9%를 각각 기록 중이다. 재택치료 대상자는 33만6844명이다.

한편,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전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전국에 1만3885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 중 호흡기환자 진료, 검사, 처방, 치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104개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1,000
    • -0.18%
    • 이더리움
    • 3,67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0.26%
    • 리플
    • 2,038
    • -0.34%
    • 솔라나
    • 163,200
    • -0.61%
    • 에이다
    • 365
    • +6.41%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3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40
    • +0.74%
    • 체인링크
    • 18,850
    • -1.72%
    • 샌드박스
    • 93.7
    • -7.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