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와 신생아 돌봄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 지방으로 넘어간 지 4년 만에 사업비가 약 2.3배로 늘어난 가운데, 올해 말 별도 재정보전 조치까지 종료될 예정이어서 경기도의회가 국고 환원을 요구하고 나섰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안건에는 문승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국고 환원
지난 2014년 12월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에 대한 ‘아동시설 운영 국고환원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결의됐다. 하지만 현재까지 정부의 예산 계획에는 반영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결의안은 2015년에 장애인 거주시설과 노인 양로시설, 정신요양시설 운영사업의 경우 중앙정부로 예산을 환원한다고 한 것을 배경으로 한다. 현재 장애인 거주시설과 노인 양